스팀 탄생 2042일 스팀 일기/2021/11/09/09/37
비트의 팔천은 이제 새롭지 않다.
일억을 돌파하는 것도 시간문제 같다.
그러나 모르는 일이며 중요한 것은 내가 별로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나는 비트보다 스팀이 더 중요하고 비트보다 스팀에 애정이 더 간다.
비록 스팀의 과실이 좀 작다 해도 그렇다.
그러나 모르는 일
스팀의 열매가 더 달고 커 질지도 모른다.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과실이 될지도 모른다.
스팀 스달이 꿈꾸는 세상은 위민 사상이라고 나는 보았다.
스스로 존귀해지는 것이 아니라 백성이 존중받는 그런 세상인 것이다.
스팀 은 스티미언이 존중받는 위민 사상이 녹아들어있는 블록체인이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가야 할 길이 먼
그러나 꾸준하게 가는 길이 스팀의 길이다.
그 길에 모든 게 있다.
오늘도 비트코인은 신고점을 갱신하며 역사를 써내려갑니다^^ 응원합니다
저도 스팀이 이제 인정 좀 받았음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