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일기/2022/03/01/ 스팀 탄생 2168일

in zzan4 years ago

공방전이 치열하다.
이쯤에서는 그냥 , 확 치고 올라서야 하는데
사람들에게 마음대로 안 되는 게
또 하나 늘었다.

암호 화폐 투자도 마음대로 안된다.
비트도 그렇다.
마냥 올라줄 거 같은 비트도 애간장을 다 태우게 한다.

마냥 오를 거처럼 가다가도 어느 순간 돌변해서 철퍼덕 주저앉는다.
그 순간 알트도 누구 어느 것 할거 없이 그냥 곤두박질이다.
이걸 벗어날 능력이 있어야 하는데 아직 그렇게 된 코인은 없어 보인다.
물론 몇몇은 인력이 미치지 않는 거 같이 보이는 것도 있으나
지켜보면 그렇지 못하다.

그러나 한결같은 이야기는
내가 사면 내리고 내가 팔면 오른다 이며 한 가지 더 붙이면 현금의 중요성이다.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암호화폐 투자도 꾸준함이며 그 꾸준함에 정점은 스팀이라고 본다.
스팀이야말로 꾸준한 투자의 빛이고 빛이 될 것으로 보인다.

어제 대량 매수를 예고한 친구가 있는데 이참에 구매를 했나 모르겠다.
누군가는 아쉬워할 때 누군가는 콧노래를 부르는 게 투자의 세계
마냥 콧노래를 부를 수는 없지만 그래도 마음 편히 투자를 할 수 있으며 싱긋이 웃을 수 있는 것이
스팀 투자라는 생각이다.
아무래도 스팀은 3000일을 전후해서 엄청난 성장을 할 것 같다.
스팀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도 않았고 본격적으로 준비가 되고 있는 것 같아 보인다.

꿈은 이루어 진다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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