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일기/2022/02/23/ 스팀 탄생 2162일
누가 뭐라 해도 지구상에서 사람을 울고 웃기게 하는 것중에 단연 으뜸은 비트 코인일것이다.
언제부터인가는 모르지만 그렇게 되었고 되어 가고 있다고 보여 진다.
그 대열에 스팀도 있다고 굳게 믿는데...
비트가 주는 믿음처럼 스팀도 그런 믿음을 많은 사람들에게 줘야 하리라
그런 믿음은 독단으로 만들수 있다면 좋지만 여의치 않을시는 비트를 의존 해서라도 만들어 가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스팀과 비트와 연결 고리는 무엇이 있고 없다면 어떻게 만들면 될까?
이것을 고민해 봐야 한다.
스팀에는 스팀달러가 있다.
스팀 달러는 뭔가 역활이 분명하게 있을거 같은데 그 역활을 찾아 주던지 찾아가게 해야 한다.
암호화폐에서 가장 이상적인 스테블 코인의 역사는 스팀 달라에서 시작이 된거 아닌가 싶은데 이제 그 이상의 실현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든다.
겉 껍질은 복사를 해간곳이 많아 보이니 진짜 알맹이는 이런것다라고 보여주던 실현 해 내야 할것이다.
금이라고 다 같은 금은 아니고 다이아 몬드라고 다 같은 다이라 몬드가 아니듯이 말이다.
스팀달러는 귀하디 귀한 그렇게 대접받는 위치를 찾아가야 한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