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탄생1897일 스팀 일기/2021/06/16/06/24
비트 반토막에 손절하게 생겼고
클래식 좋은 세월 놓치고 아쉬운 익절 하고
트웰브 쉽스 역시 50원 60원에 못 팔고 13원에 팔았더니
투자 유의 종목 지정과 함께 반토막
너무나 아쉬운 일...
가치로 봐서는 5000원 해도 괜찮을 스팀은 며칠째 500원인데
언제쯤 5000원 가려나 모르겠다.
언젠가는 가겠지만
파는 스팀이 아니라 간직하는 사는 스팀이 되어야 할 텐데
누구 말처럼 트랜잭션 피를 스팀 달러로 지불하게 하여
소각을 하던 개발비로 쓰던 그리하면 새바람이 불 것 같다.
뭐, 그렇게만 된다면
스팀도 스달로 껑충거리며 뛰어오를 텐데...
어쨌든 스팀에는 새바람이 솔솔 분다.
부는 바람에 흔들리기에 하겠지만
흔들림은 피곤함이 아니라
전진을 위한 에너지이며
썩지 않게 하는 방부제이다.
스팀 10달러는 그렇게 오는것이리라.
스팀가격이 많이 저렴해 저도 어제 구입해서 파워업 했었네요. ^^ 저는 497원에 구입했었네요. 🤗 스팀도 많이 올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