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미원조전사 33-2 중국군의 갱도진지공사 추진(228)

지휘체계 조정

제19병단

39, 40, 63군(제2제대) 및 65군 지휘

제 3병단

38, 15, 60군(제2제대)를 지휘

제20병단

12, 67, 67, 68군(제2제대)를 지휘

인민군 전선지휘부

제1,2,3 군단 지휘

동해안 지휘부

제20, 27군, 인민군 제7,5군단 (20, 27군이 제2제대)

서해안지휘부

제42, 64, 50군, 인민군 제4군단 및 유격지대(제42, 64군이 제2제대, 원래 제1선이었으나 5월에 각각 38, 40군으로 교대)

47군은 지원군사령부 예비대로 편성

각병단과 동,서해안 지휘부는 모두 1-2개군의 예비기동병력을 보유하게 됨

작전과 관련한 결정과 조치

조선의 동서해안과 정면방어선이 연결된 말굽형(동으로는 두만강 하구에서 서쪽 압록강까지) 방어선을 종심깊게 구축하기로 결정

야전축성에서 영구적인 축성으로 발전시킴

각군은 7월 20일 전(즉 우기)에 오기전에 제2방어지대(제2제대 사단의 진지) 공사를 완성시키며 제3방어지대(제1제대 군의 진지)의 공사도 준비하도록 함

7월 중순에 부대배치 조정을 완료

제3전차사단은 제1야전차사단과 교체하여 조선에 투입

동서해안 경계강화

제19병단, 63군을 제1선에서 부터 예성강 서쪽의 누천, 백천, 온정 지구에 이동배치

인민군, 제2군단을 제1선에서 화천리, 발휘리, 봉현리 지구에 배치

진지공사 상황

8월말까지 제1선 각 군의 제2방어지대 진지공사는 기본적으로 완성

비공식적 통계에 따르면, 제1제대군(지원군6개군)은 갱도 190여 킬로미터, 참호 및 교통로 650 킬로미터, 각종 화기 엄체호 12,180 여개 공사를 완성

한반도 250 킬로미터의 전전선에서 20-30 킬로미터의 종심을 갖는 갱도를 골간으로 하는 거점방식의 방어체계를 완성

제3방어지대의 부분적인 중점지대 핵심공사도 착수

동서해안과 정면전선중 지형이 평탄하여 갱도를 구축하기 불편한 지역에서도 중점지구에는 영구적인 성격(철근 콘크리트)의 진지를 구축하도록 함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79
BTC 61368.35
ETH 1616.94
USDT 1.00
SBD 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