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차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in #kr8 years ago

간디가

여행을 할 때 이런 일이 있었다.

기차에 올랐을 때

신발 한 짝이

플랫폼으로 떨어져버리고 말았다

이미 기차는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간디는 지체 없이 나머지 신발을 벗어 다른 한 짝이 떨어진 곳으로 던졌다.

놀란 사람들이

왜 그랬냐고 묻자

간디는

"서로 나누어진 신발 한 짝은

누구에게나 쓸모가 없지요
5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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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집착에서 빨리 벗어날 수 있으면 좀 편안해질 것같아요

누구에게나 신발 한짝은 쓸모가 없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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