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리에서 옛날을 상상하다.
두물머리 관광코스 중에 열수교 가 있다.
이다리는 열수 정약용의 시에 표현된 배다리를 재현 한다리라 한다 .
정조 대왕이 아버지 사도 세자묘를 찾아 갈때 양수리 강을 건널때
배와 배끼리 가로로 배치하고 그위에 송판을 깔아 임금의 가마가
강을 건널수 있게 했다는 것이다.
유료로 열수교를 건는데 성인 5천원이다 나는 경노 우대였다.
열수란 정약용의호 인 모량이다
배다리라는것도 열수 정약용의시 (과주교)에서 정조의 효심을
잘 표현 함으로써 관광 코스로 정한 모양이었다
다리양 난간에 청사 초롱과 옛날 깃대가 꽃혀있어
오랜 옛날을 상상 하게 하였다.
배다리 난간에 기대어 바라본 원경이 아름다워 한참 바라 보았다.
추사 김정희 선생의 세한도가 일제 강점기에일본인의 손에
넘어 간것을 한 독지가의 끄질긴 설득으로 일본인에게서 돌려 받게 되었다는 설명과
추사의 생애를 요약한 설명이 그림으로 표현 돼 있는 세한도 기념관을
만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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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 photography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되네요~~
감사합니다.
이야기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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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줘서 감사합니다.
Excellent photography 👍
great pic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