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10개월만에 처음 다운보팅을 받았습니다.
제가 너무 희망적이었는지
스팀잇은 저에게 유토피아 같았습니다.
모두 예의가 바르고
따뜻하고
상냥하며
이 곳에 오면 휴식 같은 곳이었습니다.
가입 한지 10개월이 되니
이제
그런 모습은 점점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제가 절대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것을
극도로 싫어 하는데
직접적 공격을 받으니
손이 막 떨립니다.
많이 속상합니다.
스팀잇이
이런곳이 아니었는데 😭😭
저는 점점 거짓말 쟁이가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스팀잇 좋다고 그렇게 홍보하고 다녔는데 말이죠 ㅠㅠ
특별히 말씀드린적은 없습니다만, 가입을 고려해보고 그리고 또 가입대기기간 1주일여를 기다리면서 많은 정보들을 찾아보고 미리 스팀잇을 정독하였습니다.
또한 그 시기에 네이버,유튜브 등에서 벤티님 자료를 많이 봤습니다. 유튜브 동영상도 당시 조회수가 300대 였었는데요. 물론 거기서의 벤티님과 여기서의 벤티님이 서로 아이디를 다르게 쓰셔서 긴가민가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벤티님이 스팀잇에 대해 홍보하신 자료들 인터넷에 많이 있습니다. 벤티님이 외부 유입자를 많이 끌어오셨습니다. 제가 그렇게 들어온 셈이니까요. 좋은일 하셨고 다른 사이트에 있는 자료들을 삭제하시지 않는 이상은 계속 그 것으로 인한 좋은 유입이 멈추지 않을 겁니다.
주기적으로 벤티님이 리스팀하고 보팅해주는 사람만 벤티님이 끌어온 것이 아닙니다. 저처럼 굳이 벤티님에게 말 안했지만 벤티님 자료 보고 긍정마인드로 들어온 사람들 많아요
좋은 일 하셨고 많은 분들이 알아 주실거에요.
힘내세요~! 많은 신규 유저 분들이 벤티님 홍보로 시작한 것도 아는 분들은 다 알고, 저 또한 그 중의 한 사람입니다. 3개월 하면서 적지 않은 싸움들도 봐왔고 나와 다르다고 해서 표적으로 삼는 곳이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씁쓸하긴 합니다.. 제가 약간 봄을 타서 초반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지 않아서 잘 몰랐는데, 중국 다녀오고 소홀한 와중에 들려온 이야기들이 참.. 문제제기와 비아냥이 분명 다르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는 심정입니다.
제가 촉이 좋은 편인데
앞으로 자주 볼 수 있는 일이 될것 같습니다
받아치는것보다는
받아 드리는것이 때론 충격이 덜합니다.
무엇으로 받아드리냐가 중요합니다.
강한것일수록 부드러운것으로 받기를 바랍니다.
강력한 관통능력을 가진 찰갑탄도 두툼한 솜이불은
뚫지 못하는 법입니다.
절대로 정면 대응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맞받아 치면 나도 상대도 치명상을 입을수있습니다.
아무리 화가나도 막말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 천운 회장님 감사합니다.
벤티 사이즈 였는데
갑자기 그릇 사이즈가 숏 사이즈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시 한번 시작해 보겠습니다
다운 보팅 받을수도 있고 뭐 그런거죠. 신경쓰지 마세요
예예
있는 기능이니까요 이해 합니다
뉴비는 다운보팅이 뭔지 아직 잘 모르지만ᆢ^^
스팀잇의 건전한 생태계를 위해 지금은 모두 힘을 모으고 갈등이 있으면 풀어야 하는 시점이라고 감히 생각합니다.
venti님 힘내세욧!
감사합니다 이사님~
비온뒤에 땅이 굳어지듯이 앞으로 더욱더 좋은일이 있을것입니다.
힘내세요.
비가 그칠려면 먹구름이
없어야 하는데
계속 먹구름 입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일희일비 몸에 좋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운동 하러 가려 합니다
벤티님 힘내세요 ㅠㅠ
힘이
됩니다👍
아 너무 속상하셨겠어요
근데 왜 그런일이 일어난것일까요 의문이 드네요
벤티님처럼 열심히 성실히 하시는분 없는거 같은데,
벤티님 우리가 있잖아요 너무 속상해 하시지 마시고 오늘도 화이팅해요 ^^
예 긍정의 힘을 다시 한번 믿어 봅니다
양과 음은 항상 같이 존재하나봅니다. 하지만 벤티님 응원하는 분들 너무 많이 계시기에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이겨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