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 마리 로랑생 전 을 다녀 왔습니다.
저는 예술가들에게서
배움을 많이 얻습니다.
마리 로랑생
정말 기구한 삶을 산 여인이었습니다.
이쁘지 않은 외모를 가지고 태어 났습니다.
그렇게 불만족 스러운 자화상을 그립니다.
예술가들은 항상
수시로 자화상을 그리며 자신을 돌아 봅니다.
불만족스러운 외모는 어쩌면 그녀에게는
가장 큰 컴플렉스 였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더욱 이쁜그림을 그리게 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림들이 정말 정말 이쁘다고 해야 할까요?
죽기전에는 보통
어두운 그림을 많이 그리는데
이 분은 참 밝은 파스텔톤으로 그림을 그려 줍니다.
수많은 역경은 그녀의 그림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냅니다.
사랑이야기
결혼의 실패
전쟁으로 고국으로 돌아 오지 못하는 모습들
그 당시 상황에 따라 그림은 달라집니다.
사랑을 하면 또 다른 감각의 그림이 그려 집니다.
그때 그때 감정에 따라 다른 화풍이 그려 집니다.
나무의
나이테처럼
사람에게도 나이테 같은게 있는것 같아요~
고난과 역경이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주고
또다른 성장을 가지고 오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의 글들을 보면
스팀잇의 가격에 따라서 올라오는 글의 컬러가
다릅니다.
스팀 가격이 떨어졌을때는
마치 로랑생이 전쟁통에 그림을 그렸을때
스페인을 떠돌며 그렸을때는 또 다른 화풍을 가지듯 말이죠~
스팀잇의 가격이 올라가면 또 다른 컬러의 글들로
스팀잇 그려집니다.
스팀잇이 핑크빛
파스텔톤으로 그려지죠~
그때 그때 마다 그 가치는 다르고
그 감정은 다릅니다.
고난과 역경속 그림 역시 최고의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다양한 감정과 가치가 그려지고 있는 스팀잇
참 재미있는 곳입니다.
아쉽게도
마리로랑생전은 11일 끝이 납니다.
다음번에는 꼭 한번
미술관 밋업 한번 해보고 싶군요~
오 세상에, 정말 대단한 재능!
Gazua~~
스팀가격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고 글의 내용들도 다른거 같아요 ~~지나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며 오늘도 달립니다 저도 이런 미술전 가보고싶네용
미술관
전시회 등은 생각을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바쁜 일상속 휴식을 위해서
한번씩
가면 참 좋습니다
거의 5일정도 쉬고 스팀잇 하는데 스팀가격이 많이 하락했네요.
때에따라 글의 컬러가 달라도 지나고보면 다채로운 컬러가 나오는거라 나중에 보면 일기처럼 보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봐요.
좋은 그림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벤티님 ^^
흥미로운 그림이네요ㅎㅎ
미술관 밋업!
역시 대단하십니다 ㅎㅎ
미술관 밋업 참 행복한 발상이네요^^~
남편이랑 가끔 데이트하는 곳이 기도해요
그림들을 볼때 마다 마음이 풍요로워져요 ㅎ
양평 밋업은 조촐히 모이게 될듯 합니다. ㅋ
그럼 17일에 뵙겠습니다. ㅎ 감사합니다.
https://open.kakao.com/o/gMuxUQI <- 오픈카톡방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승화입니다
비비아나님의 추천으로 더욱 관심을 갖게 된 벤티님, 사실 전에 몇 번 와서 댓글을
남기기도 했었는데 워낙 인기 스티미언이시라 찌그러져 있다가 비비아나님의 권유로 다시 찾게 되었어요
다른 곳은 몰라도
미술관밋업 때 꼭 참석하고 싶네요
미술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하루 기쁘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