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이 오고 있다venti (70)in #kr • 7 years ago (edited)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너무 꼰대가 아니였나? 그런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공시생들이 되려고 하는 이유도 충분히 이해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쉽게 덧글에 악플을 쓰고 저격하고 그러는게 일상인던데 쉽게 생각 하고 병맛을 좋아 하는 그런 것들 반말이 난무하고 너무 심각 하게 생각 하는 꼰대가 되지 않게 좀 더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그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전 확실이 꼰대 인것 같아요
그래서 꼰대 소리 들을까봐
입닫고 가만이 있습니다 ㅎㅎ
내년 오늘까지 꼭 웃을일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