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팀/ 이데아시티/스팀시티
이데아 시티란
플라톤의 이데아(이상세계)에서 따온 신조어.
디지털 공간에서 의견을 모아 가상도시를 만들어보고
여기에 시민과 기업가, 전문가들이 다양한 실험을 해본 후 실제 도시를 건설하는 플랫폼을 뜻 함
주어진 도시가 아니라
만들어 가는 도시
① 이데아시티도 기업처럼 상장…
조달자금으로 실제 도시건설
② 블록체인 기반위에 건설…보안·인센티브 시스템
③ 도시에 기업 성격 부여해 가상화폐 발행 근거 마련
④ 규제 샌드박스 적용하고 민간프로젝트 적극 활용
SMT 를 통한 ICO
스팀시티머니 (SCM) 토큰 발행
다양한 이벤트와 일자리 창출
예의를 서로 갖추고
배움과 예술과 철학이 있는 스팀시티
일자리를 늘리는 도시
인간의 능력을 키우는 도시
병들지 않는 도시
지구를 사랑하는 도시
미요시 카토 “에너지를 나눠 쓰는 도시 커뮤니티 머지않았다.”
이동의 개념이 바뀌는 도시
공간 이동이 자유로운 도시
도시 플랫폼은
스팀잇을 시작 할때 부터 구상하던 내용들인데
서점에 점점 도시 관련 책들이 늘어 나고 있습니다.
스팀시티
느낌이 점점 구체화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interesting to read and useful
스팀시티.
이름만으로도 위압감이. ㅎㄷㄷ하네요.
완전한기획도시네요
어마어마한 재원이 필요할텐데
보통 이런 거대프로젝트는 사기나비리가 최대 리스크일텐데 블록체인기술을 도입해서 스팀도시 만들면 멋질것같습니다
대단한 아이디어네요
저는 아주 작은 주말 도시 부터 생각 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부분은 정치와 연관이 되지 않으면 힘들것 같아요
10-20명이 주말마다 입주 신청을 받아서
배우고 즐기고
장터도 열고
외부강사 초빙해서 강의도 듣고
운동도 하고
요리도 같이 해서 나눠 먹고
봉사 활동 도 같이 하고
청소도 하고
그런 정도 가볍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스팀시티에서 와서 행동 하는 모든 내용이 포스팅꺼리가 되며
수익까지 얻을 수 있는 그런 심플한 상상입니다
그런 작은 스팀스티는 지금 밋업을 통해서 진행하고 계신 건가요??
저는 한국에 온지 2달 됐는데.. 요즘 통 정모 안하시는것 같아서요 ㅎㅎ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요~~
예전에 뉴비위주의 밋업 많이 했었는데요
클레임이 있어서 중단 했습니다.
몇 수 앞을 내다본 혜안을 갖으셨네요.ㅎ
이상적인 도시 꿈꿔봅니다.^^
정말 스팀잇 시티가 생긴다면 좋겠어요.
그곳에서 다양한분들과 직접 소통하며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스팀잇으로 벤티님이 말씀하셨던 것들 ㅎㅎ
책 소개도 잘 보고 갑니다.
스팀시티라니 저는 아직 감은 안잡히지만 뭔가 흥미로운 내용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ㅎ
저도 많이 공부해봐야겠네요 ^^
스팀시티 저도 꼭 입주하고싶습니다 :)
새로운 개념의 도시이네요..
읽어봐야겠어요
스팀시티 사전 공부를 위해 찾던중,..
동영상이 있어 올려봅니다.
대한민국 미래도시 '이데아 시티'를 소개합니다
(What is the IDEA C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