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스팀/르메르디앙 스튜디오 스위트
호텔이라는 한분야의 수많은 데이터를 열심히
모으고 있는 벤티😍입니다.
도시를 만들때 거주지에
대한 생각 때문에 호텔에서 그 영감을 많이 받으려 합니다.
방문을 열고 들어 가면
이런 느낌입니다.
스위트 룸과 일반객실의 중간 정도
스위트룸은 침실과 거실이 분리된 건 말하는데
이렇게 쇼파로 공간 분리만 잘 해도
컴팩트하게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파스텔톤 느낌이 좋습니다.
책상은 벽면에 붙여두었구요
좁은 공간을 잘 활용한것 같아요
요즘 호텔들은 욕실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아요
바닥에 이쁜 타일은 너무 마음에 들었고
나무 자재들이 중간
중간 있어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원룸을 꾸밀때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작은 공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느냐?
그리고 전혀 불편함이 없고
필요한것들은 다 포함 시키는 것들
호텔에서
인테리어 구조를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언젠가
스팀시티를
만드는 날을 위하여~
계속 탐방하며
정보를 공유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시티가 만들어 지길 진심으로 바라는 1인.
요즘 벤티님 글로 호텔 구경? 하는 재미가 쏠솔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