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사람을 만나다

in #busy8 years ago (edited)

내가 알고 지내는 5명이
나의 미래 다.

라는 말이 있듯이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는 정말 중요한 부분인것 같습니다.

저도 직장 생활을 2년정도 했었습니다.

해병대 장교 제대후
장교 특별 전형들이 많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취업도 할 수 있었습니다.

2년의 직장 생활 하면서
인간관계

즉 직장내에 인간관계가 업무보다 더욱 많구나

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1년이 지났을때

부장님의 모습
차장님의 모습
이사님의 모습

이게 곧 나의 미래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회사를 그만둔

가장 큰 이유 인것 같습니다.

월급
그리고 퇴근하지 않는 모습들
업무 보다는 정치 그리고 아부

그 후
딱 2년이 되는 날
직장은 그만 뒀습니다.

내 주변에 좋은 분만 두려고
항상 노력 또 노력 합니다.

내가 만날 수 없는 분들은 책으로 만남을 가집니다.

책을 통해서
그분들의 생각이나 철학을 들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내가 만나고 있는 5명의 사람을 통해
나의 미래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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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많은 시간을 갖는 5명이 나에 미래이다.
저도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새기고 부정적인 사람을
되도록 멀리 했네요.

지금모습은 이미 5년전에 결정된 모습이다.
제 5년이 어떤 모습일지 지금 제 주변을 돌아 보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직딩생활 7년차인데요.. 일이 재밌으면 사람이 힘들고 사람이 좋으면 일과 안맞고 조화로운 경우는 절대 못본것같아요 ㅠ 저도 벤티님 동영상 요즘 정독중이고 스팀잇 왕초보 책도 구입해서 정독 끝났습니당!!!ㅎㅎ 늘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하겠습니다!! 밋업 참여하고싶어요 ㅠㅠ

바로 옆자리 부장님 모습을 보면 정시 퇴근은 하늘로 날려버린지 오래된 듯 보이더군요.
나의 미래가 될 분들을 책에서라도
지속 만나야 겠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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