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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자서젼을 써보자 19. 마지막 이야기, 왕중왕전(4)
흠.. 상대의 묘수가 아닌 본인의 패착으로 인한 대국만큼 아쉬움이 큰 판도 없을 듯 합니다... 그 느낌이 슬~쩍 모니터로 전해졌습니다..에구궁.. 그나저나 바둑을 아~주 조금 두는 입장에서,오델로도 @ksc님의 대국기를 보다보니 어느새 관심이 생기네요. 어떤 구성일지...^^ 잘보았습니다~
흠.. 상대의 묘수가 아닌 본인의 패착으로 인한 대국만큼 아쉬움이 큰 판도 없을 듯 합니다... 그 느낌이 슬~쩍 모니터로 전해졌습니다..에구궁.. 그나저나 바둑을 아~주 조금 두는 입장에서,오델로도 @ksc님의 대국기를 보다보니 어느새 관심이 생기네요. 어떤 구성일지...^^ 잘보았습니다~
ㅎㅎ 사실 이미 1년이 더 지난 일이라 반쯤은 상상일수도 있겠네요.
그래서 일부러 확실하게 기억나는 장면 위주로 적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