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OLD POP #8 Ritchie Valens - La Bamba
오늘 소개할 곡은 Ritchie Valens의 La Bamba 입니다.멕시코 출신의 가수로 17세에 비행기 사고로 세상을 떠난 비운의 가수입니다.La Bamba라는 동명의 영화를 저처럼 보신분도 있을꺼에요.이영화는 1987년에 개봉됐으며 저는 텔레비젼에서 봤던걸로 기억됩니다.(아마도^^;) 이 영화는 Ritchie Valens의 생을 그린 영화입니다.여기에 쓰인 곡은 로스 로보스 버전입니다.그리고 이 영화에서 지금까지 생각나는 장면은 리치가 공중 전화로 여자 친구인 다나에게 그녀를 생각하며 만든 '다나'를 들려주는 장면입니다.(어린나이에도 남자가 노래는 잘불러야 저런 장면도 연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오늘은 신나는 불금이니 신나는 곡인 La Bamba를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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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Bamba
멕시코의 민요. 베라크루스 지역에서 파생된 송 하로쵸[1]형식의 음악이다. 베라크루스 지역에서는 결혼식 때 춤 음악으로 사용되었다. 음은 매번 동일하지만 가사는 연주자마다 다른 바리에이션이 존재했다. 현재는 마리아치 악단과 로스 프레고네스 악단의 가사만이 남아있다.
미국에서는 1958년에 멕시코계 미국인 가수인 리치 발렌스가 로큰롤로 편곡한 라 밤바가 큰 인기를 끌었으며, 1987년 동명의 영화에서도 로스 로보스 버전의 노래가 타이틀곡으로 쓰였다.
출처 나무위키
사실 불금만 아니면 다나를 올리고 싶었습니다.코인판도 어두운데 오늘은 신나는 게 좋을것같아 이곡으로 선곡했어요.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호출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불금에 어울리는 신나는 노래네요 ㅎ
twinpapa님 덕분에 리치 발렌스라는 가수도 알게 되었네요.
불금 즐기세요 ^^
굿님~ 굿밤되세요^^
카일의 보팅이벤트III 당첨!!!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불금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라밤바를 들으며 ....
한우님도 굿밤되세요^^
주말 잘 보내세요~
차차님도 주말 잘 보내세요^^
오예~~ ㅎㅎ 라밤바~ 오랜만이네요^^
오랬만에 들어도 신나네요^^
저는 그래도 다나가 더 좋아요..
오 다나 오 다나~~
저도 다나가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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