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문턱(entrance to spring)

in AVLE 일상last year

뒷산 둘레길 쉼터에서 다가오는 봄을 느껴봤습니다.
아직은 겨울 풍경이지만 곧 파릇파릇한 새싹들과 새순들이 여기저기에서 돋아날 듯 합니다.

Posted using SteemMobile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081
BTC 61010.85
ETH 1618.36
USDT 1.00
SBD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