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와 관련된 소개 글 또는 안내 글
그리스, 산토리니 / Color Skopar 28mm, RDP3
오늘은 여행기 관련해서 안내를 좀 해볼까 합니다.
여행기록자, 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는 여행기들은 저를 비롯한 여러 명의 '기록자'가 쓴 이야기입니다. 처음부터 작성자를 별도 표기했고, 끝에는 원문 링크를 추가하기도 했는데요.
사실 여행기록자는 제가 오랫동안 운영해온, 하지만 지금은 정체돼 있는 온라인 여행 매거진입니다. 큰 꿈을 안고 도전했던 일인데 여러 이유로 운영을 이어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여행뿐만 아니라 여행의 순간들을 글이나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도 중요해졌습니다. 온라인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여행에도 ‘공감’과 ‘소통’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른 것인데요. 바쁜 삶에 쫓기면서 여행을 떠날 수 없는 사람들은 누군가의 여행기를 통해 즐거움과 위로를 얻고, 새로운 여행을 꿈꾸게 됩니다. 비슷한 여행의 경험을 가진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의 이야기로 화답하면서, 여행의 즐거움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기도 하죠.
‘여행기록자’는 글과 사진을 통해 여행을 기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여행에 얽힌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고 싶습니다. 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떠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우고, 여행을 떠날 이들에게는 특별한 여행을 위한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행기록자’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유려한 문장이나 화려한 사진이 아니더라도, 당신만의 시선과 이야기가 담겨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블로그와 하드에만 쌓아두었던 여러분의 여행들을 ‘여행기록자’를 통해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여행기록자의 소개글 입니다. 여행 작가가 아닌 기록자라고 한 이유가 좀 와닿으시나요? 여행 정보는 최대한 제외하고, 여행 그 자체의 즐거움과 추억을 나누고 싶었더랍니다. 그래서 오래 전 여행이야기도 오케이였던 거죠.
기고자들은 제가 직접 블로그를 다니면서 섭외하거나, 기고 신청을 받았는데요. 연재작 중 끝까지 마무리 한 게 없어서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도 이걸 통해서 작은 인연을 만들어 갈 수 있었네요.
스팀잇을 시작한 건 이 여행기들이 좀 더 가치 있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문을 두드렸더랍니다. 사업화에 대한 지난한 고민과 시도에 지쳐갈 때여서, 콘텐츠가 수익이 된다니 마음이 혹했던 거죠. 다만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는 스팀잇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떨어져는데, 막상 콘텐츠에 대한 반응들이 생각보다 낮더군요. 그래서 개인 계정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이후 트립 스팀의 등장으로 좋은 기회가 될까 싶었지만, 원화 채굴을 위해 더는 집중하기가 어려워져 한동안 잊고 살았던 스팀잇이었습니다.
테마 변경, 플러그인 업데이트... 를 제대로 하지 않아 일부 여행기는 편집이 엉망이 됐습니다. 이곳에서 소개하는 내용보다 더 많은 여행기가 있으니, 화장실 같은 곳에 있을 때 한 번쯤 권해드립니다. ㅎㅎㅎ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꼭 다시 운영할 겁니다. 스팀잇이 여행기록자의 든든한 뒷배가 됐으면 좋겠네요.
변이 바이러스가 또 기승을 부리고 며칠 사이에 집단 감염 사례가 연이어 지네요. 과연 마음 놓고 여행은 언제쯤 갈 수 있을지요. 이런 때에 [여행기록자]가 소개하는 이야기들이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start success go! go! go!
@travelwriter transfered 4.785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11.54%, voting power : 43.70%, steem power : 1794479.21, STU KRW :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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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700개!!!!!!
저는 1200개정도 만들고
그 이후에는 스팀으로 전환해서 스팀파워를 올리려고 생각중입니다.
krwp가 당장은 효율이 좋지만
스팀잇은 추후에 스팀이 비싸지면 어마어마한 효율을 자랑할거라 믿고있어요
@yonggyu01님 조언으로 krwp는 700에서 멈추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ㅎㅎ 스팀의 우상향을 바라고 믿기에~!
이제 한동안 총알 수급이 어려울 것 같아서, 스코판 수익 + 기타 스팀 수익은 한동안 스팀으로 전환하면서 갯수를 늘려볼 생각입니다.
음 여행기록자님 천개는 찍으셔야죠!!!
저는 천이백개만 만들고 바꿀거지만
700개는 뭔가 아쉽습니다!
제가 1100개 들고있으니 대략 하루에 krwp가 4.4개정도가 들어옵니다.
다른분들이 보팅을 많이 해줘서 해당갯수가 들어고는것도 있어서
하루 3개씩 스테이킹중이었어요
천개는 넘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ㅎㅎ
전 오늘 천국풀 가입했습니다.
지옥풀도 있고 천국풀도 있으니 이제 현생에서 채굴풀 돌리는 일만 남았네요
코시국에 여행에 고픈 모든분들이 대리만족 느끼는 멋진 글입니다 ㅎㅎ
매일 열심히 보고있어요~
그나저나 이번에 해외입국 자가격리 면제를 강행한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피해로 돌아올지가 걱정입니다.
겨우겨우 500명대로 막고있는데
해외입국자를 격리 면제 해주면 ㅠㅠㅠ
허허... 물론 백신여권 있는사람만 해주겠지만
무튼 불안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