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수능 점수가 나왔군요.
사전 점수 유출 때문에 문제가 되었지만 예정된 오늘 결과가 발표가 되었습니다. 제 아들도 예상한대로 점수가 나와서 수시 최저 등급은 일단 맞추었네요. 다음 주에 결과가 발표가 나오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합니다.
수능 점수가 발표되는 시점이면 만점자가 몇 명이고, 이들의 인생 스토리가 나오는데요. 이번에는 멋진 친구가 만점을 받았군요.
입학 때 꼴찌라고 하지만 중학교 때 나름 공부를 잘한 친구군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장학금을 받으면서 기숙 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했다고 합니다.
정부에서 폐지하고자 하는 외고에서 이런 결과가 나와서 조금 그런것 같습니다. 공부만 열심히하는 것이 중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이런 환경도 한몫을 한 것 같습니다.
'no pain, no gain'이 좌우명이었다고 하니 어린 친구가 제대로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수능 대박이라고 표현할 수 있는 이런 친구들이 많이 나왔으면 합니다.
아드님도 좋은 결과 받으실겁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랍니다.
잘 되어야 할텐데요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아드님도 좋은 결과 나왔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
운전면허 시험을 포함해서 마무리 생각해 봐도...
100점 받아 본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이 친구 부럽네요.
아드님에게도 큰 기쁨이 있기를...^^
감사합니다.
Posted using Partiko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