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Actifit Report Card: August 3 2022
오늘오후에 교육 두 세션이 있어서, 오전에 급한일을 처리했어야했는데 생각보다 늦어 점심시간에도 일을 했어야했습니다.
저녁에 약속이 있어서 칼 퇴근을 하기로 했는데 하필 오늘 급한 요청들이 너무 많이 와서 퇴근 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한국에 가게 될 때 며칠에 한번씩 집에와서 고양이를 좀 챙겨줄 사람인데, 원래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라 음식과 물통, 자동 급식기 등에 대한 설명만 하고 고양이랑 인사(하이파이브) 정도만 하고 돌아갔습니다.
언제 갑자기 한국을 가야할 수 있는 상황이라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일단 한 시름 던 것 같습니다.
점점 "김 중배"가 생활의 중심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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