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글도 써보잣!

in #kr8 years ago (ed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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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희한한 녀석들이 나타났어요. 길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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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 보아하니 너흰 계란인듯 한데..어쩌다 그런 칼라를 갖게 되었냐?

계란1: 저는 보라돌이 나나랍니다!

계란2: 쉿! 농담하지마! 아저씨들 그런 농담 싫어해. 저...실은 우린 같은 엄마닭에서 태어난 자매거든요. 아름다운 보라빛 꿈을 품고 태어나서 보라빛이랍니다.
천신만고 끝에 여기까지 함께 오게 되었네요.

타타: 그래 너희 보라빛 꿈이 뭔데?

계란1: 사람으로 태어나는거요.

계란2: 그리고 우리...함께 있고 싶어요. 무슨 일이 있어도.

타타: 엄청난 꿈들이로구나. 사람도 그런 꿈을 가지긴 힘든데...대견하니 하나는 들어주마.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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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1: 악! 전 이제...죽는건가요?

계란2: 언냐!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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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 새로 태어나려면 먼저 옛날 옷을 벗어야 하느니라. 그리고...냠냠~

계란2: 저도 함께 지금 죽여주세요.ㅠㅠ 그걸 들어주신다는거죠?

타타: 아니! 넌 우리 아침식사때 마니의 몫이란다.

계란2: 하나의 소원은 들어준다면서요?

타타: 이미 너의 친구는 사람이 되었다. 너도 곧 그리 될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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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시 반-이 시간에 누가 보겠어?
    이럴 때 뻘글도 막 써보는거지 뭐..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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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 넘 귀엽잖아요..ㅎㅎ
그너고 보니 저는 어제 돼지를 사람으로 만들었네요.. 그저께는 소를...
좋은 꿈 꾸세요.^^

캐롯님 안에 돼지도 소도 공존? 묵지익~하시네요.
전 제 안에 귀여운 병아리가 있답니다. 삐약삐약!!!(상대성 귀여움 체감중)

봤답니다..^^

이 야심한 시각에 잠도 안주무시고..외간남자 주절거리는 곳을 왜 오신겝니까? ...............
고마워요. 빠나님 ^^

어멋? 저런게 있어요?????
엄청 신기방기~ 저거 아까워서 깨먹겠나.....

저 계란이 우리 집 온 이후 무려 3일을 생존했다가...결국 사람 속으로 사라졌지.
이제 그들의 꿈은 이뤄질거야.

저도 봤습니다..

그리고 풀보팅도 했어요..

0.00 ㅠㅠ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일찍 주무셔야죵! ^^ 넵! 오늘이 또 왔습니닷! 해피라이터님 홧팅!

달걀 색상이 신기하네요 속은 맥반석 같은데 .. 맛있나요 ?

마니주와 할머니가 드신 관계로 전.....맛있다는 풍문은 들었습니다.^^

헐보라계란 뭐예여!?!?! 대박 신기...!!!
피자 맛있어보여요 .........저는 계란 잠깐 보이고 피자에 집중..ㅋㅋㅋㅋㅋ

영양은 잠깐 보고 살에 집중하시는 타입? ㅋㅋㅋ
희재님 먹스팀 많이 올리시잖아요? 먹스팀은 섬넬이 클릭을 좌우해요. 그런데 같은 대문이 좌르르 있으니 좀 ...음식 자체가 눈길을 확 끌게 하면 좋겠어요.(맨 첫 사진으로)

그럴까요 ㅠㅠ 대문이미지를 후문으로 바꿔야하나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

네 저도 대문작가지만 왠만하면 후문으로 쓰라고 권합니다.
썸네일 보고 대부분 클릭을 결정하거든요. 단조로운건 쥐약이죠.ㅎ

오~ 글쿤요 정보 감사합니다
타타선생님~ ㅋㅋㅋ

ㅋ첫사 진 보고 운동볼인줄 알았어요
색깔 완전 이쁜데용 깨먹기 아까운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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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터---아끼지 않고 바로 체험하는걸 선택했어요.^^ 수란님도 그쪽이시죠?

그렇죵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본격적인 스릴+공포+먹스팀+아저씨유머코드+귀여움이 섞인 포스팅이군요!! 야밤에 빵빵터지는 글 감사합니다 타타님:) (플러스, 배도 고푸군요..)

가끔 안하던 식의 포스팅을 하는건 참 시간도 덜 들고 좋아요.ㅎ 김하님도 안하던 짓 좀 해봐요 ^^
그게 뭘까?

신기하네요 ㅎㅎ 보라색빛이라니 ㅎㅎ

타타님 꿀잠주무세요 ㅋㅋ 신나게 웃고 갈께요 ㅎ

네 우부님 이제 꿀같은 시간도 지나간 과거네요? ㅎ 다시 소중한 지금이 왔습니다. 보라빛..........

12시 반-이 아닌, 지금 이시간에 타타님 뵈려 올만에 들렸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오랫동안 타타님을 잊고 살았습니다...

타타님 포스팅에서 역시 릴렉스한 분위기 입니다.
한동안 잊고 살았다고 제에게 삐지시면 안됩니다 타타님!^^
부디 건강챙기시고요~ 또 뵈려 오겠습니다.

저도 한나주님 댁을 방문하고 왔어요. 그리고 제가 뭘 했는지 아세요?
반성했고요. 음...제 딸 마니주의 이야기처럼 오랜 친구를 소홀히 하지 말라는 것...
그래서 메모장에 요즘 새로 중요한 친구만 메모를 하고 있는데요. 하나주님을 기입했어요.
반가워요.^^

와우~ 제가 도히려 반성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오랜 친구를 소홀히 하지 말라는 것...

요기에서 제 마음이 찔려 버렸습니다...
바쁘다는 핑계와 게으른 탓에 올드 친구를
제가 소홀히 했지요~ 처음부터 새롭게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메모에 저를 기입해 주셔서...
저녁 마무리 잘 하시고요, 내일도 평온한 하루 보내시길 바람니다.

네! 신선한 화요일이 밝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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