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우리-에서 큰 우리로]-아름다운 스팀잇 우분투 start!
우분투Ubuntu를 아시나요?
우분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건국이념입니다.
그 의미는
"네가 있으니 내가 있다."
그리고 다른 해석판에서는
"다른 사람을 위한 인간애"
라고 표현되어 있네요.
아.....! 감동적이지 않나요?
이건 어느 한나라의 이념이라기 보다는 세계의 이념이 되어도 좋을 위대한 스케일입니다.
우리 스티밋 마을...
이제 50만의 회원이 되었다 하니 이제 도시입니다. 스티밋 city!
곧 나라가 되지 않을까요? 충분히 가능한 예측이며-스팀잇 국민이 내년 12월까지 200만명이 넘는다-에 제 12월스달을 몽창 걸겠습니돠! 쿠쿵~!
뭐 당연한거 아냐? 라는 표정들이시네요.ㅠㅠ;;;
이렇게 크게 성장하게 될 우리 스티밋에서 지금 우리 원주민(?)들이 우리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스팀잇의 아름다운 사상이며 위대한 이념입니다.
그게 세워지고나서 시스템이나 그런 것이 따라오는 것이지요.
준비되지않은 곳에 횡재가 날아들지 않는 것이 이치입니다.
호주 원주민들에게 큰 상금을 걸고 달리기 경주를 시켜보았다고 하죠?
그들은 막 달리더니 결승점 근처에 오자 모두 손을 잡고 노랠 부르며 걸어들어갔다고 합니다.
"혼자 상금 타면 뭐해요? 이렇게 나눠야 기쁨이죠!"
그게 우분투 정신입니다.
우리 스팀잇나라에서도 그런 정신이 세워질 수 있을까요?
이것은 사유재산의 평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죠.
서로 사랑하고 이끌어주며 더불어 나도 성장하는 이상향의 모습을 제안하는 것입니다.
오늘 아침 제안한 스티미언 채굴단 프로젝트(steemion mining project)도 그런 의미입니다.
스펠링 맞나...?
https://steemit.com/kr/@tata1/2ixdgo [스티미언 개별밋업(스티미언 채굴단)에 대한 즐거운 상상-또는 제안]
채굴단은 저와 @manizu가 시작합니다. 나중엔 누군가에게 바톤 터치하겠죠?
최소한 1주일에 한분은 만나서 그분을 홍보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분을 돕지않겠어요?
밥도 제가 삽니다.
신청해 주세요. 그리고 이왕 하시려면 뜨뜻미지근 말고 적극적으로 신청해주세요.
'아, 뜻이 좋군요. 그런데 제가 좀 빠쁘니 내후년 쯤에...' 이런 이야긴 안하셔도 됩니다.ㅎㅎㅎ
010-2432-9322 타타
카톡아디 tata0
그리고 두 번째 우분투!----@venti 님의 놀라운 제안을 접했습니다.
https://steemit.com/ourselves/@venti/ourselvesvoting [캠페인/ 셀프보팅 => ourselvesvoting 운동]
제가 보기에는 이게 기가 막힌 아이디어입니다.
포스팅창 우하에 보이는 이 부분 아시죠?
여기 이 글에 보팅하기( ) 여기 체크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제 글에 보팅이 되는거 아시죠?
이걸 포기하자는 겁니다. 바보스러운가요?
그 대신 좋은 포스팅 바람직한 포스팅 찾아 보팅해주자는 겁니다.
그러면 손해일까요?
나 혼자가 아니라 수십명 , 나중에 수백 수천명이 그런 마음을 가지고 다른 이를 위하는 우분투의 마음을 낼 때-어떤 일이 생길까요?
위대한 변화가 우릴 기다리고 있을것입니다.
남을 위하는게 나를 위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벅찬 기쁨을 느끼게 될것입니다.
이 곳은-우리가 발 딛은 이 스팀잇이라는 대륙은- 상생의 이상향이 될 것입니다.
바깥세상에선 아직 요원한 세상-'남이 있어서 내가 있으니 이 어이 감사하지 않은가?'
감사가 충만하고 착함이 바로 복으로 이어지는 그런 유토피아의 시범이 우리 스팀잇에서 모범적으로 이뤄질 것입니다. 우리는 전 세계가 바라보는 놀라운 사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아니 분명히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그 도약대 앞에 서 계십니다.
함께 할까요?
함께 하시는 방법은-
1- ourselves 를 테그에 넣어주시고요.(캠페이너들이 도우러 가겠죠?)
2- 이 문구를 포스팅 말미에 달아주시는겁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
Cheer Up! 댓글이 많은걸 보고 궁금해서 왔습니다!
우분투 정신 뜻이 참 멋지네요~
멋진 글 리스팀합니당!
고마워요. 아쟈!!!!!!!!!!!!!!!!!!!!!!!!!!!
네가 있으니 내가 있군요..
타타님 가장 밑에 포스팅에 중복오타가 조금 있는거 같아요!!
저도 다음 게시글부터 동참하겠습니다!!!
중복오타가 아니고...하나는 알려드리는 것이고 하나는 늘 그렇게 다는것이죵!
ㅎㅎ그런것이였군요 타타님 :)
역시 👍
우분투 서버이름으로만 알고있던.....ㅎㅎ
맞아요 서버이름이라고도 나오네요.^^
스티미언 채굴단! 너무 따뜻한 걸요ㅎㅎㅎ
ourselves도 참여해보겠습니다 타타님^^
편안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와! 우리 중견이신 조르바님의 참여는 큰 힘이 될것 같습니다.
오오사카에서 조르바님을 만나 광맥을 채굴할 날도 꿈 꾸어 봅니다.^^
정말 멋진 움직임인 것 같습니다! 저도 다음포스팅부터는 꼭 실천해보아야겠어요!
멋지죠? 훗날...이 시절을 이야기 할 때가 있을겁니다. 당당하게-
우분투를 운영체제로 알고만 있었는데, 멋진 뜻이였군요!
저도 앞으로 동참하겠습니다!!
유돈비어프레이드님 고마워요.ㅎ함께 폼 나고 멋있는 스티밋 만들어 보자구요.
ㅎㅎ 저도 ourselves 참여해봤어요 타타님!^^
와! 반가워요 레이헤이나님! 마침 바로 아까 이선무님도 자봇 안하실것을 포스팅하셨는데...동시에 이런 기쁜 캠페인이 벌어지는군요! 우리같은 중견의 역할이 참 중요합니다. 고마워요.
함께 윈윈하자는 글들이 많아
블로그가 더 밝아지는거 같아요 ^^ㅋㅋ
스팀잇이 좋은글들로 가득해지길 바래봅니다! ㅎ
그런 마음이 소중하네요! 33님 ^^
저도 벤티 님의 ourselves에 동참 중입니다 ^^ 지금의 스티미언들이 바람직한 문화를 가꾸어 놓으면 이후에 참여할 뉴비들도 잘 참여해줄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스텔라님! 우리가 나중에 부끄럽지 않은 당당한 세상을 물려줄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