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만평]-허둥대는 칼! [Coin toon] - Wandering Sword!

in #kr8 years ago (edited)

두려움이 밀려온다.
저 바깥쪽은 위험하다고 소리치며-
두려움이 밀려온다.
"집어치워! 위험은 현실이어도
두려움은 선택이야!"
Fear is coming.
The outside is dangerous! Shouting -
Fear is coming.
"Put it away!
danger is real, but Fear is a choice! "

두려움.jpg

"두려움 따위 -베어버릴거야!"

칼이...칼이 뽑히지 않는다!

"Fear - I'll cut it off!"

The sword ... The sword is not drawn!

follow_tata1.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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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떡락하고 말거야...두려워...
코인에서 내..내려야해.. 손을 멈출 수가 없어 ..

리얼 실감연기에 돌입한 르바님! ^^

하락장에 못 내려서 물렸어요..ㅠㅠ

물린 아픔은 잠간이고 충만한 기쁨은 오래 가죠.
설마 저 바닥에서 던지진 않았겠죠?ㅎ

현실은 위험이어도 두려움은 선택이야...! 음, 마음에 남는 글귀네요 ㅋㅋㅋ

타올라라 칼-의 변형 제목 ^^

망설임이 생길수밖에 없는거 같아요. 근데 항상 뽑으면 원치않던 답이 나오기도 하지요 ㅎㅎ

원치 않던-또는 예기치 않던...^^

두려움의 형상이 나름 멋집니다.
블루블랙의 색감도 좋구요.
두려움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죠.
콩닥쿵닥거리는 마음을 즐기세요. ^^

저 두려움의 모습도..한 때 아름다웠을 것 같죠?
안아줘 볼게요.^^ 저도 그 감촉 참 좋아해요.

그림의 느낌이나 색감이 너무 좋네요
내용도 좋구요 ^^

부기님 고마워요. 님도 틈내서 포스팅 해보세요. 그런데 닉네임과 아이디가 분리되서 외우긴 쉽지않게 하셨네요.^^

타타님 당신은 대체...
그림체 너무 단아하고 예쁜거 아닌가요??ㅠㅠ
특히 소년의 표정이랑 옷 색이 너무 잘 어울려요.
스팀잇에 금손 분들은 정말 많군요 :)

유후! 넘 짜릿한데요? 창찬은 언제나 제 피를 빨리 흐르게 하죠.^^

두려움을 칼로 베려하지 말고 잠시 생각을 멈추어보렴 소년아. 라고 얘기하고 싶어지네요. ^^

오....그렇죠. 기잎이 숨을 쉬고나서 말이죠. 살룬님 이야기 소년에게 전할게요.^^

두려움이 밀려오지만... 정작 칼이 뽑히지 않는다니...
저 역시 그럴때가 많습니다...
정작 나에게 닥친 일을 해결 하려 하지만 저에게 있는 칼은
녹슬어 칼집에서 나오지 못하는 칼일때도 많았죠

마치 어릴적 꿈에 괴수에게서 도망치려는 발길이 안떨어지는 것처럼 말이죠.^^;;;;

두려움을 자를 불칼이 필요합니다.

옛써! 엑스칼리버의 칼을 어디서 구할건가?-깊이 사유해볼 일이네요 킹빗님.

감명 깊게 보고 있는데 뒤에 칼이 뽑히지 않는다에서 빵터졌네욬ㅋㅋ

아...뻥 터지신 그 부분...칼이 뽑히지 않는 부분이 우리의 악몽인데...
모모꼬님은 그 악몽의 풍선에 바늘을 갖다대주셨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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