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깨물다 Bite her
아침에 침대에서 발딱 일어나서 보는 일출-
아...날이 차운가요? 물방울이 성글성글...
Sunrise in the morning,
Oh ... is it cold day? The water droplets
닦고 보니 오...상서로운 햇무지개가....
이런 날은 외출을 해볼까요?
예전에 살던 군포로 마실 나갑니다. 마침 제가 찾아헤매던 책이 거기밖에 없거든요.ㅠㅠ
빌릴 수도 없으니 두권을 오늘 다 보고 돌아와야 합니다.
책을 보는데...후덜덜 추운거 있죠.
님은 추운날 뭘 드시나요?
I wiped it off ... oh, there is a sunrising rainbow ....
I like to go out on this day!
I go to my old neighborhood library. I used to live in. There is only one book I've been searching for.
I can not borrow it, so I have to see both of them today and come back.
I see a book ... It's cold again.
What do you eat on a cold day?
저는 짬뽕입니다. 삼선짬뽕!
I eat seafood chanpon!
착하디 착하게 생긴 문어가 수줍게 몸을 사리고 있네요.
하도 귀여워서 막 깨물어줬답니다.
An octopus that is cute and good-looking is shy in the red bath.
She was so cute that I just gave her a bite.
얼마전 먹은 왕문어 짬뽕이 떠오르는 사진이네요 ^^
그 문어 여친일거에요.ㅎ
이 야밤에 보고야 말았네요..
매콤한 게 밤에는 왜이리 땡기는지..
겨울밤이 문제입니다..
밤도 길고.. 식욕도 늘고..
매콤한게 주로 살로 가죠. 떡볶이...신라면...^^더구나 야심한 시각...
헉 외국에서 짬뽕 먹기란 하늘에 별 따기이죠 ㅠ 순대국과 거의 같은 급입니다 ㅠ
그러겠네요! 지금 어느 하늘 아래 계신가요?
오 마이갓...!!! 짬뽕샷에서 유난히 문어가 눈에 띄었는데.... 단독샷을 찍으셨네요 ㅠㅠ 엉엉.. 저도 문어를 막 깨물어 주고 싶어요......
매끄럽고 촉촉한 살결이 통통 입안에서 튀는 느낌이죠. 영국산 문어는 어떨는지...ㅎ 있어도 짬뽕이 없죠?>
섬나라라서.. 해산물 좋아하는 저는 기대를 했었는데 아쉽게도 해산물이 비싸고 귀한편?이예요ㅜㅜ 짬뽕은 가끔 한인타운 가면.흡입해주고 있답니다ㅋㅋ 사실 짜장면 파 이지만, 귀한 짬뽕님이니 흡입을 ^^^^
저도 섬사람(영종도)이죠.^^ 짜장은 짜장맛, 짬뽕은 짬뽕맛! 각각이 우리의 혀에 감기는 맛이 있죠. 사람도 그런가봐요.^^
윽.........
타타님
먹방 사진 그렇게 접사로 찍지 말아주세요
저 힘듭니다... 흑
후훗! 담엔 인디구님 괴롭히게 땀구멍까지 나오게 찍어야쥐!!!
추운날을 역시 짬뽕이죠 !!!
네! 겨울과 짬뽕이 제휴를 맺었다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