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천사를 아시나요?
어느 착한 작가가 맨날 남에게 작품을 그려주다가...문득 작품을 만들어서 팔 생각을 했답니다.
작가: 그래! 나도 할만큼 했어! 이제 내가 잘하는 이 일로 돈을 벌고 싶어!
돈천사: 아...누구야? 이 밤에 날 부르는 총각은~?
작가: 내가 이걸 그려서 얼마를 받으면 될까? 많이 받으면 좋지만...사람들이 비싸다고 안할까?
돈천사: 아유~총각~! 사람들 눈치보다 스스로 자기 작품에 얼마를 받고픈지 스스로 물어봐!
작가: 이..정도? 아냐...아무도 주문안할지도 몰라. 두려워. 쪽팔리기도 하고...얼마를 낮출까?
돈천사: 힘내! 총각! 자기가 자기 가치를 먼저 세우지않으면 아무도 그걸 대신 세워주지 않아!
작가: 맞아! 지금 내가 많이 받겠다는건 욕심이야! 욕심을 비워야 해! 박리다매로 가는거야! 그리고 나중에 인지도가 높아지면...
돈천사: 그래~친구 말이 맞았어. 이 친구는 자기를 귀히 여기지도 않고 돈을 사랑하지도 않아. 겉생각만 돈돈 그랬지.
난 나를 더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갈꼬야! 안녕~!
Cheer Up! 댓글이 많은걸 보고 궁금해서 왔습니다!
마지막 돈천사의 아련한 표정이 매력적입니다 ㅋㅋㅋ
첨엔 흥! 하고 삐진 천사로 했다가...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돌아올 천사로 그리고 싶어졌어요.^^
풀봇입니다! 최고예요!
우리에게-그리고 나 자신에게 해주고픈 말이기도 했어요.^^
제 자신도 사랑하고~ 돈도 무척 사랑한답니다! ^__________^
앗~ 타타님도 사랑합니다~ 부끄^^
하하하 최곱니다. 자신도 돈도...타타도 사랑하신다니 브라보!!!^^
ㅎㅎㅎ 브라보~ ^^ 즐거운 저녁되세요~ 맛난것 많으 드시구요^^
잘 봤습니다 ^^
고마워요 레오님!^^
Great story
thank tou! great reply~^^
잘보고 갑니다^^
홀릭님! 고마워요. 돈천사와 사랑에 빠지시길~^^
타타님 최고 ~ : )
아유 행복해라...루이스박님 대박~!^^
나는야 이슬천사!~
참..이슬 천사...이야기죠?ㅎㅎㅎ
옛날 옛날 참하니 이슬처럼 청초한 천사가 살고 있었답니다~~ㅎㅎㅎㅎ
참하니 이슬같은 참이슬천사의 안주가 노가리는 아닐테죠?ㅎ
저랑 까칠녀는 옛날에 맨날 노가리였어요.ㅋ
아 이제 노가리 먹을때 마다 타타님 생각 나겠는데요 ㅎㅎ
ㅋㅋㅋㅋ 역시 상여자
음...
괜시리 내 이야기 같은 만화네요 ㅎㅎㅎ
라이언님도 떠올리며 그렸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