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세기 동화]-토깽이전(傳) [22nd Century Fairy Tale] - The story of rabbit (傳)
판소리로는 수궁가, 별주부전, 토끼전이라고도 불리는 우리의 설화-
이 스토리는 굉장히 아름다운 삼중 사중의 울림을 가지고 있지요.
수 많은 교훈이 차고 넘쳐서 질질 흐르는 이 고전에서 여러분은 어떤 교훈을 깨무시겠어요?
별주부: 전하! 이제 토끼 간을 드시고 어서 힘을 차리소서!
용왕: 그제...정말...힘이 빠짝 차려지는거 맞아?
토끼: 이 수궁가...이상해! ㅡ ㅡ;
Turtle: Your Majesty! Now eat the rabbit liver and recover your strength!
DRAGON KING: So ... really ... is the power getting bigger?
Rabbit: This story ... weird! ㅡ ㅡ;
별주부: 전하! 저 토끼가 글쎄..ㅠㅠ 간을 집에 두고 왔답니다.
용왕: 그럼 간 빼고 순대만 달라고 해. 아..! 오소리감투하고!
Turtle: Your Majesty! That rabbit did ... left liver at home.
DRAGON KING: Well, let 's just call it a sundae. Ah..! and guts..etc etc...
아하 역시 마지막에 빵 터졌어요. 타타님의 센스는 정말이지 언제 봐도 멋져요ㅎㅎ 너무 재밌어요!!
아랫층에서 밥먹다가 빵-! 소리에 달려와봤더니 라나님이...ㅋㅋㅋㅋ
Thank you for taking part in this months #culturevulture challenge. Good Luck.
ㅎㅎㅎ 순대에서 빵! 잘 보고 갑니다.^^
간이 좀 퍽퍽하니까요 ^^
저도 항상 간빼고 순대인데 ㅎㅎㅎ 신별주부전 잼나게 잘봤습니다~^^
거의 용왕입맛이시군요?! 언제 한번 용궁밋업 어때요?
용궁 위치가 인천 앞바다입니까?ㅋㅋㅋ
용궁인천지부는 당연 인천앞바다죠. 영종도 오셔얄듯.ㅎ
용왕: 그래? 야 뒤져~
그림이 너무 멋지네요..ㅎ 제가 용띠인데... 용왕님이 용이셨군요~! ㅎㅎ
용왕이 용이죠 그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펠릭스님 넘 재밌어
아하..^^ 순대의 유례가 여기서부터였네요..^^
아! 그런 해석이...? 나무위키에 올려주세요.^^
깨알같은 개그 : )
ㅎ 고마워요. 종소리님 ^^
저도 토끼 간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아직이네요...ㅋ
간빼고 순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대에 간이 빠지면 전 섭섭하던데...
퍽퍽해서...ㅎㅎㅎ 생간은 괜찮은데 말이죠?
토끼전이나 심청전이나 모두 용궁이 나오더라고요. 그 외의 전래동화에서도 용궁은 단골로 나오구요.
전래동화는 한두 명이 한두 시대에 걸쳐 창작/각색/편집한 게 아닐텐데 모두 일관되게 용궁이 나오는 걸 보면서...전래동화 속에 숨어있는 의미에 관심을 갖게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감상 잘했습니당~!
용궁이 아무래도 실제 있나봐요. 아니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용궁을 이야기할 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