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새로 들어갈 아파트에 다녀왔습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안녕하세요 달콤한 아빠 입니다
요즘 저희 가족은 새집으로 이사 가기위해서 엄청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분양받은 아파트 입주를 위해서 거쳐야 할 과정들이 몇개 있거든요 ㅎ
일단 대출을 받아야 하구요 ㅎ 집에 들어가기 전에 줄눈 시공, 중문 공사, 입주청소, 새집증후군 등 할게 너무나도 많더군요 ㅎ 뭐가 이렇게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이게 많이 안한거라는거...
별로 안한거 같은데 뭐 이리 돈이 많이 들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ㅋㅋ
그래도 새집이니까 한 10년 살 생각으로 이곳저곳 많이 해서 들어가야지 하는 생각으로 하나 하나씩 하고 있네요
이제 모든 과정은 끝이 났고 금요일 이사만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사는 이집도 제 명의로 되어있고 새 집도 제 명의로 되어 있지만 지금 사는 집은 거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해주신거라 부담없이 들어와서 살수 있었지만 이사가는 집은 저와 아내의 지분이 100프로라 좀 감회가 남다르다고 해야 할까요 어깨가 무겁다고 해야 할까요 암튼 그런 기분이네요
지금 사는 집을 팔고 가야 하는게 맞는데 포항 지진이 온 후에 부동산 경기가 위축되서 매매는 거의 이뤄지지 않네요.. 그래서 할수 없이 전세를 내주고 가야 한답니다 ㅎㅎ
이 집에서 신혼도 보내고 드림이도 키우고 했는데 추억이 많은 이 집을 떠나야 한다니 뭔가 시원 하면서도 섭섭하네요 그래도 미래를 위해서 더 큰 집으로 가야 하겠지요 ㅎ
둘째 계획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처갓집이 같은 라인에 이사를 같이 가니까요 ㅋㅋㅋ 전 더없이 편해졌습니다 매번 퇴근하고 아내와 아이를 픽업 하지 않아도 되고 ㅋ ㅋ언제든지 올라가서 장모님 밥 얻어먹고 와도 되고 겸사겸사 이사를 결정했지요 이런 사위 별로 없을겁니다 ㅎ 장인댁과 가까워지는데 좋아 하는 사위 말이죠 ㅋㅋ말이 나와서 말인데 결혼 하기전에 아파트 고르러 다닐때 장모님이 같은 아파트 살라고 했는데 전 한사코 거절을 해서 조금 거리가 있는 (그래봤자 10분) 아파트에 보금자리를 마련 했습니다 그때 섭섭해 하시는 장모님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ㅎㅎ 그냥 가까이 있을걸 하고 나중에 후회 했답니다
이제 새 아파트의 대출금을 갚아야 하니 눈앞이 좀 깜깜해 집니다 ㅎ 외벌이로 하는게 쉽지가 않은데 ㅎㅎ 스팀잇을 열심히 하는 방법밖엔 없는걸까요 ? ㅋㅋ 스팀이 가면 조금 쉬워지겟지요? ㅋㅋㅋ기승전 스팀 가즈아가 되네요 ㅋㅋㅋ
아참 https://steemit.com/kr-life/@lalaflor/87-kr-life-kr-diary
@lalaflor 님께서 큐레이팅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니 참고 해 보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kr-life 와 kr-daily 같은 일상글에 대해서 보팅 해주신다고 합니다
새로운 보금자리 입주 축하드립니다. ^^
은근 아파트도 들어가기전에 해야할게 많더라구요.
새 보금자리에서 가족모두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맞아요 ㅎㅎㅎ 할게 은근히 많네요 ㅠ청소도 해야 하고 뭐도 해야 하고 정신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ㅎ 이사하고 다시 인사 드릴게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멋진 봄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멋진 봄날처럼 스팀도 날아갔으면 좋겠네요
축하드립니다.
새 집 들어가는 기분이 참 행복하죠! ㅎㅎ
대출금은 시간과 스팀이 해결해 주길!! : )
스팀이 다시 만원으로 가야 할텐데요 ㅎ 언제쯤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원화 채굴을 더 많이 해야겠스비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새집에 한번 들어가보고 싶네요 :)
ㅎㅎㅎ 새집에 들어가는건 좋은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새집 구입 축하드립니다. 스팀잇이 활성화되어서 대출금 좀 다 갚게되었으면 좋겠네요.
팔로우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스팀잇 여기저기 구경다니며 제 소개를 짧게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할까'를 생각해보는 인성칼럼과
'터보힘준' 유머(인'터'넷에서 찾아'보'기 '힘'든 수'준'있는 유머)를
포스팅하고있습니다.
인터넷3대 구경거리는 미인, 동물, 유머라고 합니다.
제 창작 품위유머도 한 번 구경 오십시요 @isson99
반갑습니다 ㅎ 자주 찾아 뵐게요
네 자주 오세요
설레시겠어요~^^
저도 점점 친정 가까이 옮겨지더라구요 그 맘 압니다요^^
근데 이사는 포장이사를 해도 손이 많이 가더라구요~
몸살 안나시게 잘 하시어요^^
포장이사 해도 할 일이 많은가요 ㅎㅎ 할일 없다고 들어서 ㅋㅋㅋ처가집이 가까워 지니 저는 편하네요 ㅋㅋ
축하드립니다 최고네요!! 장모님이 같은라인이라니!!
사위사랑은 장모님입니다!! 부럽습니다^^
그렇죠 사위사랑은 장모님이죠 ㅎㅎㅎㅎ 장모님께서 아이도 많이 봐주시고 식사도 같이 종종하니 저는 가까운게 더 좋네요 ㅋㅋㅋ
축하드려요^^
저도 이사하고싶네요...하지만 이사 너무 힘들어요...건강 잘챙기셔서 이사 잘하세요~
이사 힘들겠지요? ㅋㅋ 한번도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요
원래 처가가 가까운게 좋은겁니다.
무조건 좋아요 ... 본가는 말이죠 ... 가까울수록 힘들지요 ㅠ ㅠ
새집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본가가 가까우면 별로 안좋지요 ㅋㅋㅋ 저흰 본가 4시간 처가 1분 거리 입니다 이제 ㅋㅋㅋ
와~ 축하드립니다. 스팀 가즈아~!
스팀 만원 되면 ㅋㅋ대출이자는 낼수 있을텐데 ㅎㅎ 어서 올라 가기만 을 바라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