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과 여행의 공통점
@suran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사진은 지금 3학년된 조카 저때 아마 6살이었을꺼에요
제생일이라고 용돈으로 문구점에서 저에게
팔지도 사주고 편지도 적어줳네요
벌써 이제 3학년 귀여움은 사라졌지만 추억은 남네요
한번씩지난 사진을 보고 있으면 그때 몇살이었지
아 이런일이 있었구나
어떤건 생생하게 기억이나고 어떤건 어렴풋이 기억에 남니다
여행을 하면 그추억으로 6개월을 더버틴다고
했던말이 기억이나네요
여행과 추억이
되새겨 보면 때론 흐뭇하기도 아프기도 기쁘기도
지금 날 게한 원동력이란 생각이 드네요
작은꿈이 하나더 생겼어요
디지털노마드에서 스팀잇 ㅋㅋ 밋업하고
세계칭구들 만드는거요
ㅋㅋ 줌마는 오늘도 행복한 상상에 잠깁니다
라니 @suran 였습니당


조카가 귀엽네요!!ㅎㅎㅎ 편지도 써주고 ㅋㅋㅋㅋ 나중에 본인도 커서 보면 많이 신기해 할 것 같아요 ㅋㅋㅋ
귀여운 조카네요^-^/
저는 여행의 추억이 6개월이 안되는듯해용ㄷㄷㄷ
저도 ㅋㅋ한달마다 가고싶을정도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