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써니의 어린시절이 아닌 저의 어린시절( 짤막) 이야기...
안녕하세요 선샤인야야입니다
오늘 버스를 타고 가다가 기사님께서 틀어주신 라디오에서
통영에 관한 이야기가 흘러 나왔습니다
순간 또...고향이 그리워 지기 시작하면서...쓸쓸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곧 연휴가 다가옵니다 ^^ 그때 가면 되니까요 ㅎㅎ
오늘도 전...가장 앞자리에 앉아서 갑니다...
고속버스를 타도...항상 앞자리...(멀미약 항상 구비..)
오늘은 손글씨도 잠시 쉬어갈겸,,
저의 어린시절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해보려고 합니다 ^^ ㅎㅎㅎ
전 태어날 때부터 조금 약하게 세상에 나와서
부모님이 고생을 하셨어요
거기다가 한번은....
혼자 놀고 있다가 엄마의 금목걸이를 삼키는 바람에
기도가 막혀서 큰 일 날 뻔한 적이 있었는데..다행이었던건
그걸 제가 그대로 삼켰었다고 합니다..O.O..
그 작은 목으로 어떻게 삼켰는지 모르지만...(당시 3살...)
다음날..병원에 갔었는데 조금 기다려보자는 의사샘의 말에
반나절을 기다렸는데... 안전하게 나왔더라고 하더라구요...
하하하...하...(아..부끄..)
그리고 논두렁에 있는 곳에서 놀다가 우물에도 빠진 적이있는데
그 옆길이 진흙길이라 미끄러워서 훅!!하고 넘어 갔던 것 같아요..
아직도 기억나는 건 빠졌을 당시 제가 눈을 뜨고 있었는데
바로 앞에 물뱀이 둥둥 떠다니고 있던게 생생하게 기억나요..O.O..
그리고 그것을 구경하고 있던 중에 누군가 절 확!!끌어당겨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그리고...그 후부터 수영을 못하게 되는...하..)
그리고...언덕길에서 자전거 타다가...데굴데굴 굴러서 옆에 하수구에
끼었던 적도 있었고...그네를 타다가 뒤로 넘어가서 그 뒤에 있던 작은
고랑? 비슷한 데에 빠진 적도 있고...
건널목에서 차에 살짝 치였었는데...다친곳 하나 없고..
하..하...누구나 다 이런 작은 사고쯤은
격으면서 크는 것 같습니다..
정말로 다행인 건....크게 다친 적이 없다는 거에요 (운이 너무 좋았던 걸로..)
그래서 그랬었는지 지금은 162를 겨우 유지하고 있지만
어릴 땐 항상 1번에서 벗어난 적이 없을 정도로 작았어요,
중학교 때까지 작은 키를 유지하고 몸무게도
가장 적게 나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신체검사를 하면 같은반 친구들이
제가 제일 나중에 몸무게를 재길 바랬었지만
번호 순이라 제 바로 뒷번호 친구가 항상
힘들어 했던 것 같아요...하..하...핫....''
하지만 체육대회라던지 학교행사 때
가벼운 사람이 필요할 때면
항상 저를 먼저 찾았던 것 같습니다....ㅎㅎㅎ...''
(제가 나가면...1등이나...3등은 했던 걸로...ㅎㅎ'')
다행이 고등학교때부터 다시 크기 시작해서
드디어 저보다 작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어요 으흣''
그래서 결론은...어릴 땐 건강하지 못하게 태어났지만
여러사고를 겪었음에도, 무사했고...잘 커왔다는 것 같습니다.. ^^...ㅋㅋ''
하..주저리 했는데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
내일은 손글씨로 찾아오도록 할게요 ^^
남은 오후 잘보내시구~화이팅입니다!!



크엌 저랑 반대네요 저는 어릴때 남자애들보다 키가 큰 아이였는데
그 이후로 안자랐어요 그래서 야야님이랑 같은키예요ㅎㅎ
대문이 계속 바뀌는것 같은건 착시인가여?
요새 그림에 색깔이 조금씩 들어가던데 생동감있어 보이고 더 예뻐요
저도 예전에 사놓은 캘러그래피용 펜이 있어서 야야님 글보니 생각나서
낙서 하고 놀았어요 야야님 대문도 따라 써보고 재밌더라구요
덕분에 머리에 아무생각도 안나고 즐거웠습니다 ^ㅅ^
반대라는 말에 지금도 크다는 건 줄 ㅋㅋ린님 귀엽 ㅋㅋ''
이렇게 크던 저렇게 크던..잘 컷으면 된 것 같습니다 ^^
색깔은 제가 그냥 한번씩 넣어 보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아무생각 하고 싶지 않을 때 하면 좋습니다 ^^
요즘 린님 자주 뵈어서 기분도 좋습니다 ^^
뭔가 여리여리한 야야님 이미지와 맞는 어린시절이었네요ㅎㅎ
너무 사건사고가 많으면 걱정이 되지만 지금은 건강하니까요!
근데 마르고 여리여리한건 여전하실 것 같아요!
저...생각보다 힘도 쎕니다!! 여리여리한 건...겉보기에만 그렇습니다 ^^ ㅋㅋ
정말 다행이죠...뼈하나 나가 본 적이없어요 저렇게 다쳐놓고..............ㅎ
그래서 작은 것에도 항상 감사하면서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새봄님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
햇빛야야님이 지금까지 건강하게 있어주셔서 다행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곳에서 인연을 맺게 되었으니까요. 앞으로도 건강해요 우리 ㅎㅎ
송이님...말씀이 너무 따뜻하십니다...
글을 읽고...잠시 마음이 콩...했습니다 ...^^...
그래서 일러스트 작품들이 따뜻한 거엿군요...감사해요...ㅎㅎ''
송이님 알게 되서 정말 행복합니다 ㅎㅎ
어려서부터 말그대로 정말 죽을고생을 했네요ㄷㄷ 이젠 건강하게 오래오래 별탈없이 사셨으면좋겠어요!^^
코부니님 댓글 보니까 막 반갑습니다!!!전처럼 자주 남겨주세요^^ ㅋㅋ''조...조금..무섭지만 ㅋㅋㅋㅋ 이제 단련이 되고 있는 중입니다 ㅋㅋ고마워요 코부니님 덕분에 아주아주 건강해 질 것 같습니다 ^^
애정이 느껴져서 좋네요 ^^
제가 마음이 정말 따뜻한 사람입니다 ㅋㅋ''
거짓말 아니고...정말입니다 ^^
어릴적 아픔이 지금의 건강함을 만들어주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셔야 합니다
어릴적 아픔이 지금의 건강함... 으핫!!....유리자드님...선생님이라서 그런지 표현이 귀에 쏙쏙!! 마음에 콩콩!! 와닿습니다 ㅋㅋㅋ유리자드님도 항상 건강하세요~화이팅 ^^
부모님이 시껍하셨을 만한 일이 많았네요. ㅎㅎ
그래도 건강히 잘크셔서 부모님이 볼때마다 흐믓해 하시겠네요.
얼마전 다녀온 통영... 참 좋았는데~ 통영분들 아닌 분들한테 치여서 좀 고생을 했다지요. ^^;
앞으로 마음 고생만 안시켜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지금의 통영은...그냥..관광객이 다 차지해 버린 것 같아서 마음이 조금 씁쓸한 점이 많아요...저도 내려가면 편안하지만...어색한 공기가 느껴지거든요...에궁..고생하셔서 많이 힘드셨겟어요...이해합니당...저도 그랬으니까요 ㅠㅠ
하~ 어릴적부터 금을 좋아하셨군요^^ ㅎㅎ 어머님은 금목걸이 잘 하고 계시는지 궁금한데요^^ 건강하시다니 다행입니다!
고향이 통영이세요? 좋은 곳이죠~하하하
ㅋㅋㅋㅋ아..진짜...독거님....''진심 독거님 댓글을 기대할 수 밖에 없습니다....거기서 금을 캐치하시다니요 ㅋㅋ하...저...금 많이 좋아합니다....ㅋㅋㅋㅋ박경리님이 졸업하신 초등학교가 제가 나온 곳입니다...선배님이세요.....윤이상님도 선배님이고....김춘수님도....ㅋㅋ
매번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부끄럽사옵니다^^ 하하하~
어... 이상하다 제동생 거기 안나왔는데.... 자~ 문제 ^^ 언급하신 3분중에 제 동생과 이름이 같은 분이 계시네요~ 누굴까요? ㅎㅎㅎ
윤이상!! 가르쳐주세요....이런거 문제 내시고 그러시면...막..궁금해서 잠 못잡니다..답답해서..
ㅎㅎㅎ 안가르쳐 줄래요....ㅋ
굿밤 되세요~
아하ㅋㅋㅋ''역시 독거님 착하신 분이셨어^^
좋은 밤되세요 안녕히 주무시구요 ^^
그래서 지금 야야님은 아주 건강하실거예요!!!
써니 얘기도 재미있고, 야야님 얘기도 재미있어요!☺
종종 해주세요~^^
앗...ㅋㅋ''제가 꿍쳐 놨떤 보따리를 풀어야겠습니다 ㅋㅋㅋ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명언이나 마음에드는 글귀 꼭!!!댓글에 남겨주세요
아셧죠 ^^ ㅋㅋㅋ''지금은 건강합니다 ^^ ㅋㅋ
야야님!!!댓글을 이제야 봤어요!!!
세상에나~~
명언이나 인생 말을 엄청 보따리상처럼 모아놨는데!!!지금부터 추려서 댓글 남길게요!!
꺄~씐나요 씐나!!!
감사해요 야야님!!!!
키키님...올라갔어요 ㅜㅜ헝헝헝
흠... 저랑 비슷한데요...
저두 항상 학교다닐때 키도 작고 외소해서
1번에서~ 4번을 놓치지 않았죠 ㅎ,ㅎ
항상 유치원때부터 3살~4살은 어리게 본것 같아요
이름순으로해도 김씨여서 앞자리였죠 ㅎ, ㅎ
거기다가 작고 외소해서 괴롭힘도 당하고 ㅋ
맨날 울고다니고 ㅋㅋ
하지만 키는 여전히 작아요 ~
남들은 한번에 확 클때가 있다고하는데
저는 그걸 경험해 본적이 없습니다 ㅋㅋㅋ
어렸을때랑 지금이랑 틀려진게 있다면
어렸을때는 작은키가 너무 싫었는데
지금 현제에는 키가 작은나를 사랑하고있다는점 >_</
그리고 당당해 졌다는점 ^0^/
앗...저도 조금 울고 다녔떤거 같습니다 ㅋㅋㅋ''
하..키도작은데 괴롭히기까지 ㅋㅋ장난인 줄은 알지만
어린맘에 상처 받잖아요..ㅋㅋ''그래도 다 추억이라고 생각할려구요 ^^
그리고 로미님은 이쁘시니까 모든 것이 다 용서가 될듯합니다 ^^
자주 보니까 이제 엄청 가까이에 있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로미님의 마인드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
어렸을때부터 사건 사고가 많으셨네요!!
그래도 지금 건강하고 무탈하게 계시니 너무 다행입니다! ㅋㅋㅋ
어릴적 키가 작으셔서 항상 가벼우셨는데 지...지금은 건장한 체격을 지니게 되셔서 다행입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아...진짜..기린아님'' 댓글의 긴장을 놓을 수가 없게 만드십니다...맞습니다~!! 저 의외로 근육도 있고 막 그렇습니다? ㅋㅋㅋ''
ㅋㅋㅋㅋㅋ 건강이 최고랍니다...(억지로 무마중...)
https://steemit.com/kr/@girina79/kingbit-sunshineyaya7
선샤인님께 선물 받은거 자랑했습니다~
기린아님 어제 본 근육들 보고 자극 받아서 막....
운동하려고 하고 있습니..다요...... ㅋㅋㅋㅋ''눈에 선~합니다~ O.O....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