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육아일기 #44 2021.05.15 생후 291일
나은이~ 290일 축하해♡♡
무럭무럭 크고 있습니다. 헤헹
나은이는 박수를 알아듣기 시작했습니다. 박수를 얘기하면 손을 뻗고 ㅋㅋ 제가 짝짝 쳐주면 빵긋빵긋 웃습니다. 헤헤
신나서 흔들흔들~~~
노랑노랑 파인애플 나은이랑 ^^ 외출~
윰차태우기 너무 덥네욤. ㅋㅋ 선풍기를 들고 나가길 다행입니다.
개구리랑 뽀뽀뽀 노래에 맞춰 뽀뽀하길래 저한테도 뽀뽀해주려나 했더니 해주네용!!^^ 헤헹 사랑스러워~~~😍🥰 기분 좋을땐 막 연속으로 해줘요.
어젠 저녁 6시가 넘도록 자서 깨웠더니.. 엄마껌딱지 모드였어요. 🤣🤣 집안일을 통 못하게 쫓아다녀갖고 ㅋㅋ 다 미뤄뒀지요. 신랑도 야근해서 또르르르~~
오늘 알바를 다녀왔는데 부엌이 넘나 깨끗해서 어머~~ 여보 ! 정말 깨끗하다! 여보가 집안일 해야겠네 !했는데 ㅋㅋㅋ 매트 보고 놀라찌욤. ㅋㅋㅋㅋ
나은이 아빠랑 잘 놀았네?! 모든걸 몽땅 꺼내놨구나 ㅋㅋㅋ
오늘도 고마워♡ 내일은 울 가족 완전체야 ! 잘 해보쟈.
잘 놀았구나 했더니 마지막 사진에 헉..
옛날 생각나네요.. 그래도 넘 건강하고 이쁘게 크고 있는거 같아요^^
아이랑 놀면서 저정도면 아주 깨끗한거 아닌가요?ㅋㅋㅋㅋㅋ
아빠들과 놀면 집이 이렇게 되더라고요~ㅎ
그나마 나은이네는 매트위에만 이런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