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블라디보스톡 기차역-해군 대포-굼백화점-세포라-숀켈버거-퍼스트시티-기념품샵-임페리얼포슬린-이브로쉐-추다데이-클로버하우스-쥬마

in #kr-travel8 years ago

 Vladivostok  

2018.08.05 ~ 2018.08.08



블라디보스톡 여행 1일차
블라디보스톡 여행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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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3일차 여행기를 시작해 봅니다!😎

비지는 오늘 이미지 업로드가 안되네요. 무슨일이니? ㅜㅜ



  •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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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아침은 역시 룸서비스 받은 조식으로 시작합니다. 헤헹. 푸짐쓰~
2일 조식과 복붙아니죠. 뭔가 미세하게 다릅니다.

오! 좋은 생각이 났어요. 틀린그림찾기!
급 생각난 이벤트!!
차이점을 먼저 맞추신 분께 1스팀 선물로 드릴게요. (그릇 위치나 식기 쟁반 수 말구요~ 먹는거 중에 빠진게 있어요.)
2일차 포스팅😉 링크



  • 기차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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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지나가듯 본 터라 오늘은 가까이 가서 역사를 구경하려합니다.
와~ 근데 사람 무지하게 많고 주차된 차도 엄청 많아요. 2일동안은 이러지 않았는데 ㅋㅋ
기차역보다 눈에 띄는 대형 크루즈 ㅋㅋㅋ
우와~~ 엄청 커요. 🤩 크루즈가 정박해서 복잡한가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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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서 보니 해리포터가 생각나는 기차역이에요. (러시아에서 영국찾기..ㅋㅋㅋ)
막상 가까이 오니 할게 없어요. 기념사진이나 찍고 후딱 대포소리나 들으러가자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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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알고보면 기차역 구석일 뿐이랍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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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둘째날 빼고는 흐리네요. 중간중간 비도 약간 내려서 우산도 챙겨 다녔어요. 그래도 분무기같은 비라 러시아 사람들은 우산을 안쓰기도 하던걸요. 자주 있는 일인가보다 싶었어요.



  • 해군 대포 소리 (12시 정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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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정각에 대포를 쏜다기에 구경하러 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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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 목소리는 좀 듣기 싫지만.. ㅋㅋ
대포소리를 들려드리고 싶어서 처음 영상을 업로드 해보았습니다.👏👏 이런것도 하다니 뿌듯하네요. ㅋㅋㅋ

귀를 막아도 소리가 엄청 나요.
정말 깜짝 놀람. 12시 되자마자 바로 쏘더라구요. 그리고 정말 허무하게 그게 끝 ㅋㅋㅋㅋ



  • 쇼핑 (1) 굼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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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인 쇼핑에 나섭니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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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책에서 봤던 동상이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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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길을 지나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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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백화점인지 알란지 모를란지 모르겠는 이렇게 생긴 입구가 굼백화점의 입구입니다.
간판이 특별히 없쥬? 한국은 간판 커다란데 ㅋㅋ

보라색 츄다데이 간판이 보여요. 이제 눈에 익는 저 간판😚
아르바트보다 사람이 적다하여 들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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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계산대 앞에 줄 서 계시는 분 들 다 한국인이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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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레시피, 당근크림, 아이리무버를 샀어요.

아이리무버를 물어봐야하는데 직원분이 영어를 못알아들어요. 러시아말로 번역기를 쓰고픈데 안에서는 인터넷이 안 터져서 바디랭귀지로 샀어요... ㅋㅋㅋㅋ 어찌저찌 맞는거같아요. ㅋㅋㅋㅋ 혹시 이 곳에 가실 때 필요한게 있다면 캡쳐해 두고 물어보세용.

한봉다리 가득~~
1962루블 = 약 34,000원 입니다.

샴푸, 컨디셔너, 트리트먼트, 당근크림 이런게 1~2천원대 진짜진짜 싸죠. 😆🙌
게다가 천연성분. 사람들이 마구마구 담는걸 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ㅋㅋㅋ 나두 담음.

근데 저 진짜 후회했어요.
초장부터 이렇게 무거운걸 사는게 아니었는데.. 나중에 없어서 못살까봐 미리 샀는데 정말 팔이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ㅋㅋ
샴푸 이런것들이라 정말 무거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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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츄다데이 입장 전 봐뒀던 오르골과 마트료시카! 기념품샵보다 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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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업어옴. ^^ 헤헹.
꺄~~ 너무 예뻐~~ 환호를 지르며 ㅋㅋ
역시 백화점이라 직원분이 완전 친절👍하시더라구요. 저의 기쁨을 같이 느껴주셨어요.

2650루블=46,000원정도
오르골이 약 3만원으로 비싸고 마트료시카는 작은편에 5개짜리라 만원대에요.

휴 저 많은 아이들 안에서 고르는데 정말 결정장애가 오더라구요. 힘들었어용.



  • 쇼핑 (2) 세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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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한국에서부터 가보고 싶다고 이야기한 세포라에요. 화장품 브랜드인데 미국꺼. ㅋㅋ
영화관 옆이라는데 정확한 정보가 없어서 좀 헤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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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한 영화관만 들어갔다 나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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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이렇게 생겼으니.. 건물 외관은 공사중이니.. ㅋㅋㅋ 찾기 어려웠겠다 싶기도 했죠.
안에 들어가니 중국인 대박.
사진찍다 아저씨한테 혼나서 지우공. ㅋㅋ
다른 블로거들은 다들 사진 올리던데 ㅋㅋ 안되는거구나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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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추천으로 아이브로우펜슬 구매.
좀 밝은색 하나 갖고 싶어서요. 뭉침없이 그려지고 색도 이뻐서 정말 맘에 들어요! 잘 쓰고 있어요^^*
되려 친구는 찾는게 없어서 못사고 저만 구매했어요.

690루블= 12,000원대

엄청 얇은 주제에 쬐끔 비싸다 했는데 온라인에서 2만원이 넘기에 잘 샀나 싶기도 해요.



  • 점심 숀켈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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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거기서 거기 ㅋㅋ 동선을 그리 짜기도 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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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를 매우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들렀어요.
이 곳엔 핑크버거가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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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요거 보기에도 예쁜데 정말 맛났어요.
돼지고기 장조림같은거에 치즈와 파인애플의 달달함이 더해져 풍미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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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숀켈버거인 이 버거.
가게 이름 걸었으면 당연 맛있고 기본 아냐 하고 시켰는데 아이쿠.. 맛없어요. ㅋㅋㅋㅋㅋ
실패.
가장 비싼걸 시키는건데...
가게 안에 버거영상을보니 블랙버거가 완전 맛있어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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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루블짜리 먹을걸. ㅋㅋ 아쉽지만 뭐.
여기 가실분은 저 대신 블랙버거 드셔봐주세용.

다른 가게인 댑버거 도 저 대신 드셔봐주시길.. 왠지숀켈버거집보다 맛있을거같아요. 아쉬워라~~



  • 디저트 퍼스트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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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켈버거 옆옆집이에요.
에끌레어전문집으로 한국인에게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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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루블 안팎으로 개당 약 3~4천원대에요.
평가는 예쁜 크림빵이에요. 하하하.



  • 쇼핑 (3) 중앙 광장 기념품숍

건너편 혁명광장안에 있는 기념품샵이죠.
여행 첫날 들렀었죠.
미리 점검했던 것들을 다시 보고 고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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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게 돈 달라냥이 진짜 고양이인줄은!!!
넘 충격 충격. ㅋㅋㅋㅋㅋ
구걸냥이에요.

와 세상순해요. ㅋㅋㅋ
이렇게 순한 고양이는 처음이에요.
어떤 할아버지가 쓰담쓰담해도 가만히 있네요. 로봇인가 생각들 정도로 ㅋㅋ 돈 통이 있을만하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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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용돈에서 용돈으로 받은 500루블을 써서 예쁜 상자와 열쇠고리를 샀어용. 그리고 앞치마 세트 하나 구매하구, 냄비받침, 온도계를 구매했어요. 써놓고 보니 잡다구리하네요. ㅋㅋㅋ

잡화 좋아하는 친구는 여기서 가장 큰 지출.. ㅋㅋㅋ



  • 쇼핑 (4) 임페리얼 포슬린(구.로마노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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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을 가로지르면 되므로 실제로는 약 7분정도면 가는 거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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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포슬린 매장은 이즈무르트 플라자 안 구석에 있더라구요.
입구에서 오른쪽으로 꺽으면 깊숙히 들어가는 길이 있는데 저기쯤 화장실이 있을거 같은데 싶은 곳에 임페리얼 포슬린 매장이 있습니다.
ㅋㅋㅋ 위치가 맴찢. 아껴서 숨겨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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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블라디 여행 오기 전 부터 꼭 갖고 싶던 그릇이 눈 앞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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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실제로 보니 너무 두근대는거 있죠.
진짜 생각 이상으로 예쁘더라구요. 반짝반짝~
괜히 황실에서 쓰던 그릇이 아니구나 했어요.
예쁨과 비싼 가격이 콤보가 되어 절 두근대게 했죠. ㅋㅋㅋ
아 엄청 비싸요. 세트는 꿈도 못꾸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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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도 조합해보고 저렇게도 조합해보며 머리를 굴렸어요. 내 돈은 한정적이니까 ㅠㅠ
잔 2개, 포트 하나를 하고 싶은데 포트가 비싸더라구요. 젤 기본 1개에 4~5천루블. 거의 9만원대 ㅋㅋㅋ 계산기를 직원이 두드려주면 헉~~ 익스펜시브ㅠㅠ 이러니까 직원이 이리 오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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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원 ㅋㅋ 이라며 ㅋㅋ 여기 좀 더 싸다고 알려줬어요. 오홍~~ 짝궁이 딱 맘에 들어할만한 잔이 보여요. 2세트를 달라니 하나는 케익접시+찻잔으로 된 걸 사라더군요. (케익 잘 먹지도 않으면서 ㅋㅋㅋㅋㅋ) 오 좋은 생각이라며 직원분께 엄지척👍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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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눈에서 떠나지 않는 아이
요 찻잔 하나 더 ^^ 이걸 안 사면 진짜 보람이 없을거같아 이건 나를 위한 선물로 구매했어요.
발레시리즈도 탐이 났지만..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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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이쁘다~
사진 찍으라고 놔 주시더라구요. ^^ 헤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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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목록 중 가장 큰 지출이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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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포장 완료!
당장 쓸건 아니라서 이렇게 고이 보관하다 결혼하면 개봉하려구요 헤헹.



  • 쇼핑 (5) 이브로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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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정말 무거워서 안사려고 했는데 친구가 그래도 하나는 사야지 않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맘에 드는 향기가 나는 샤워젤과 궁금했던 헤어식초 하나씩만 겟.
샤워젤은 249루블, 헤어식초 480루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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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구경하는 동안 전 구석에 앉아 쉬었어요. 짐을 좀 보세요. 팔이 떨어져 나갈듯.. ㅋㅋㅋㅋㅋㅋㅋㅋ (2명꺼에요.)



  • 쇼핑 (6) 아르바트거리 츄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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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을 위한 센스!
사물함이 있습니다!! 😁👍
친구는 여기서 산다고 굼백화점에선 조금만 샀지요. 똑똑한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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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좋네요. 숙소까지 가져가고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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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왜키 찍어둔게 없지..ㅋㅋ

미니 할머니레시피 샴푸, 컨디셔너, 샤워젤을 구매했어요. 이따 숙소에서 써보고 싶어서요.
호텔 에머니티가 맘에 안드시면 이런거 사서 쓰셔도 좋을듯^^

휴지는 가운데 심이 없는게 신기해서 찍었어요. 게다가 엄청 싸요. 18루블 = 3백원대.
근데 이 신기함은 결국 구매로 이어지니..

굼백화점에서 샀던 친구의 샴푸가 샜거든요.. 사물함에 흘렀.. ㅋㅋ 그거 치우느라 신기해서 봐뒀던 휴지를 구매했습니다.

할머니의 레시피 샴푸. 속캡이 없나봐요.
봉지에서도 꼭 바로 세워 다니시고, 캐리어에 넣을때도 뚜껑 꼭 누르고 캡부분을 비닐로 한번 감싸서 고무줄로 묶어주세요.

저는 봉지에 물건이 많이 들어 있어서 샴푸가 세워져있었거든요. 그래서 안흐름.
서울 오는 캐리어 속에서는 한개 흘렀어요. ㅋㅋㅋ

그리고 아이크림이랑 엄마꺼 진주크림 구매했습니다.

휴~ 이제 택시타고 숙소로 슝~~
짐을 놓고 나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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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와서 친구꺼 예쁘길래 찍어뒀어요. 힝 나도 살걸 ㅠㅠ 근데 개당 690루블이라 비싸서 포기. ㅎㅎㅎ 이미 저지른게 너무 많았거든요.
친구는 언니2, 본인, 엄마꺼 이렇게 색별로 구매를 했어요.
해양공원 자판에는 400루블대에 판매한다고 옆에 한국분이 알려주시긴했는데 색이 1종류였다고 해서 그냥 기념품샵에서 구매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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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이건 친구꺼 마트료시카. 핑크를 좋아하는 친구에게 딱 어울림.
5만원가까이 되는 아이라 내용물도 10개!!
근데 5번째 이후로는 왜이리 허접?ㅋㅋㅋ한건가요. ㅋㅋㅋ

마트료시카보고 까르르 웃고 이제 나갈 채비를 마쳐 클로버하우스로 출발합니다.



  • 쇼핑 (7) 클로버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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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마트죠~ 보드카와 초콜렛 식료품 사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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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보드카~
1인 1병만 ^^ 그 이상은 세관 신고 해야쥬.
미리에 관계없이 1병이지만 500미리로.
짝궁에게 줄건데 1리터를 사주고싶진 않군요. ㅋㅋ 벨루가로 샀어요.
아직도 맛은 못보았쥬.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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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에 가져갈라구요. 동료분이 초코 좋아하시니까. ㅋㅋ 근데 제가 다 먹고있어요. 중독되서 매일 마시는 중.. 지금도 마시고 있..ㅋㅋ
냉장고에 넣은 흰 우유에 타 먹으면 너무 맛있네요. ㅋㅋㅋㅋㅋ 찬거에 잘녹고 별로 안달아요. 4스푼은 넣어야 좀 맛이나요. 다음에 간다면 또 살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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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룐카는 맛이 별로란 글을 읽어서 ㅎㅎ
부장님 생각에 다크초코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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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도 백만번 고민하다 먹던 꿀이 있어서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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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검색하다 존맛이라는 웨하스 충동 구매 ㅋㅋㅋ 3개다 먹어보니 해바라기그림이 압승이네요. 한국꺼보다 두껍고 저렴한 가격. 2천원대였던거같아용.
냉장고에 뒀다 먹으니 킹왕짱 맛이더라구요. 견과류 좋아하심 해바라기맛에 반하실거에요.

치즈는 친구가 구매했고, 요거트류도 구매하고 싶었는데 공항에 편의점에서 살 수 있을 줄 알고 미뤘는데 못찾았어요 ㅠㅠ 오키나와처럼 있을줄.. 없더라구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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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쥬마로 이동하던 중에 우연히 만난 귀여운 말.
유니콘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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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고우~


  • 저녁 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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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규모로 꽤 크네요. 킹크랩으로 유명한 식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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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었어요.^^ 맛뵈기로 보여드리고 쥬마는 테이스팀에서 한번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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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파울라너 양조장에서 맥주 한잔을 하고팠는데 문을 닫았더라구요. ㅠㅠ 쥬마 바로 옆가게인데. 완전 완벽한 플랜이었는데 넘 슬펐어요.
내가 파울러너였다는 초라한 현수막만이 남아있는 어두컴컴하게 빈 가게만이 있었어요.😭

정말 열심히 돌아다녔기에 어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가서 쉬기로.
이제 다음날은 출국이라 짐을 또 싸둬야하니까요. ^^ 짐 정리하며 구매품을 잘 찍어뒀어요. 쇼핑목록으로 한번 다뤄볼까합니다. 투비컨티뉴~

이것 역시 이틀이 걸리네요. ㅋㅋㅋㅋ
이제 마지막날은 간단한편이라. ㅋㅋ 헤헹.
이렇게 3일차 여행기를 마무리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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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t:  
  1. 조식이 굉장히 깔끔합니다.
  2. 써니님 빨간옷이 아주 잘어울리십니다.
  3. 러시아 느낌 물씬나는 그릇들이 집에 쟁여두고 싶습니다.
  4. 마트료시카 10번째거는 뭐 밥풀이에요?ㅎㅎㅎㅎㅎㅎㅎ
  1. 매일 같은거라는 점은 좀 단점이죵 ㅋㅋ
  2. 감사합니다. 사진이 잘 나오는 옷이더라구용. ㅋㅋㅋ 뽑아서 액자에 걸어야겠어요.
  3. 오 도선생님은 그릇에 동감해주시는군요. 남친은 그 돈 주고 왜 샀냐는 흑흑
  4. 그쵸. 보고 충격. 구매한 친구는 더 충격 ㅋㅋ 애벌레냐고 놀라고 까르르 웃었어요.

원래 그릇류는 호불호가 갈리는 법이라
저도 별로 좋아하진 않았습니다만 지금 저희집에는 그릇,컵 천국입니다.

세뇌당한 평범한 유부남.

ghosrain님이 sunny1124님을 멘션하셨습니당.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연결되용~ ^^
ghosrain님의 [photoshop]gif 만들기

... 보내고 계신가요?
태풍으로 걱정한게 무색하게 새벽비가 좀 내렸을 뿐인데 끝나서 다행이에요.
오늘은 언니(sunny1124얘기하다가 gif로 짤방 만드는 이야기가 나와서, 포토샵에 대해서 써보기로 했어요 (ㅎㅎ)
전주에 있는 덕...

어마무시한 쇼핑을 즐기셨군요~ㅎㅎ 포스팅에서 신남과 행복함이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 근대 화장품 가격실화인가요? 진짜 싸네요..천연성분인데.. 대박!!

네 ~ 쇼핑은 재밋긴한데 팔이 아포요 ㅠㅠ 무거워요. 화장품 진짜 싸고 저 피부 민감한 편인데 얼굴에 발라도 괜찮더라구용.ㅎㅎ

라임?레몬?ㅋㅋ
저도 대포소리 엥 이게 끝? 했네요. 돈 달라냥에서 웃기고 핑크 버거에서 신기하고 찻잔 3개 샷에서 제일 왼쪽 거는 음? 우리 집에서 쓰는 거랑 비슷한데..

킹크랩은 소스 서빙하는 듯한 모습이에요.ㅎㅎㅎ
마트료시카..는 뭐에 쓰는 거죠 근데? 그냥 장식..? 줄 지어 놓으니까 있어 보이네요. :))

비슷한류인데. 아쉽습니다 ㅠㅠ

아 마트료시카는 장식품이죠 뭐 ㅋㅋ 속에 저렇게 작은게 계속 들어있어서 귀엽고 약간씩 다른 표정들이라 재밋어요.

잘 보았습니다! 주마^^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퀴즈는 추가된 것은 요구르트^^ 아닌가요?!

요플레도 사실은 다른데 ㅋㅋㅋㅋ 2일 조식사진에 요플레가 위로 쌓여있어 안나왔더라구요. ㅎㅎ 첫날은 복숭아, 체리 였고 둘째날은 복숭아맛 2개 였어요. 그것도 포함하고 싶었던건데.. ㅋㅋ 아차상 0.5스팀 드릴게요.
의도한 것은 다른겁니다.

고맙습니다^^ 아차상! 그리고 글이 너무 재밋습니다, 옆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고요 .... 저도 한강변의 풍경 보냅니다. imag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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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정말 아름답네요^^
지갑확인해보세용.

고맙습니다^^ 잘받았습니다! STEEM power 향상에 쓰도록 하겠습니다~

여행지의 안내가 자세히 잘 소개되었네요.
여길 가시는분들에게 좋은 참고 자료가 될 듯 싶네요.

감사합니다. 글 열심히 썼는데 칭찬들으니 뿌듯합니다.

저두 볼라디보스톡 사진으로 구경하다 빨간 옷입은아름다운 아가씨를 봤어요...ㅋㅋ 누구일까요??ㅋ

저에요🙋‍♀️🙋‍♀️😆

오... 손톱깍기 셋트랑 마트료시카 넘나 이쁜데요. 하나는 동생 선물해주고 싶고 하나는 조카 주고 싶네요 ㅎㅎ

그쵸. 저도 손톱깍기세트는 아직도 아른거려요. 다음방문엔 구매해오리. 하하하

마트료시카.. ㅋㅋ 대박이가 갑자기 왜 생각이 날까요..ㅋㅋㅋ
사진을 보니 몇일전 뵀던게 생각이..ㅎㅎ

대박이 히히 이제 시안이라고 불러줘야해용.
저는 김숙님이요!!^^
뵈서 반가웠어요!!

ㅋㅋㅋㅋ시안이라 불러야되죠 ...이제는... 대바기 삐짐... 쿨럭... ^^

ㅋㅋㅋ 마자요. 보시는군요. 멋진 시안이 요즘 말도 넘 잘하더라구요. 많이 컸어요 ㅠㅠ

후...ㅋㅋㅋ 그런거 보면 참 이쁘면서도..
저희 누누 도 급 클 생각하니 ㅋㅋ 걱정도 앞서고 ㅋㅋ

그럼 둘째를.. ㅎㅎㅎㅎ

응....? -.,-;;;;

ㅋㅋㅋㅋㅋㅋㅋ 현실아빠표정이네요 ㅋㅋㅋㅋ

짠내투어에서 나오던 포 소리가 여기서도 ㅋㅋ 저도 직접 듣고 싶네요 여기는 여행해서 관광할만 한가 했는데 포스팅 보니 가보고 싶네요!!

네 ㅋㅋ 저게 실제로 들으면 귀 막고 있어도 진짜 커요. 근데 한방이 끝이라 엄청 허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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