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얘기] 240408 _ 오랜만에 술자리
어제 오랜만에 술자리
아주 선하고 성실한 동생녀석이
80%이상을 리플코인에 투자했다.
사실 리플은 정말 어려운 코인이다.
호재가 많아도 안오른다. 그 동생도
고민중이다. 안 오를것 같다고 ~~~!!
이왕 투자한거 내년까지 그냥 버티라고..
너무 고민되면 20%정도 정리하고 다른것
타서 이익보고 다시 리플로 타라고 이야기 해 줬는데
어찌할지는 모른다. 본인에 몫~~!!
친구녀석은 1년째 직장을 못 구한다.
내가 보기엔 구하고자하는 간절함이 부족하다.
술 마시며 본인도 본인에 간절함이
부족하다고 이야기한다. 아는데 안고치면
그 친구가 문제다. 강하게 이야기 했다.
아무데나 취업해서 안정된 수입을 만들고
그리고 남은 시간에 더 일을 하던지 방법을
찿아보라고... 듣기 싫어도 이야기 했는데
그것도 역시 그 친구에 몫이다.
나보다 4살이 많은 형은 엔지니어다.
여기저기 오라고 하는데가 많다.
실력자다. 미혼이다. 혼자가 편한 듯 ..
이번에도 직장을 옮길 것 같다고..
큰 걱정없이 편하게 사는 자유인이다.
그런데 부럽지는 않다.
난 항상 운이 좋다는 생각을 한다.
생각 깊고 마음 선한 아들녀석
항상 열심히인 우리 딸
아내는 착하고 인정많고
형제 우애도 좋고
직장생활하며 도움도 많이 받았고
암튼 살면서 운이 따라주는 경우가 엄청
많았다. 운이 아주 좋은 사람이고
앞으로도 운이 엄청 좋을걸로 생각한다.
오늘은 어제에 함께 술을 마신
사람들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본다.
행복하고 즐거운 금토일 되세요
운도 실력이야^^
역쉬~~~~ㅎㅎ
형도 운이 엄청 좋을듯
함께 가즈아~~~!!!
리플은 정말 정리가 답인 듯.
좋은 사람들과 한 잔은 늘 즐겁죠
ㅎㅎ 형님 전 리플 끝까지 들고 갑니다.
한방이 있을꺼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