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 생각] 210508 _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어버이날이다. 전화를 드리고 마음이 무거웠다.
중국에 있어 찿아뵙지 못해 마음에 죄송스런 마음이 크다.
내년 아니 올해 하반기에는 부모님 모시고 많은 시간을 함께 하려고 한다.
2019년부터 침여했던것 같은데
스팀짱 이달에 작가에 시를 써서 참여를 했다.
어설프지만 그냥 쓰는거다. 쓰다 보니 그냥 좋다
지금 12~13편 쓴것 같은데 나중에 정말 멋진 추억이
될 걸로 생각한다. 개인소장용 시집이 하나 나올지도~~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스팀짱에 이글을 빌어 다시한번 감사한다.
오늘은 어버이날
자식으로서 부모로서 쓴 글이 몇개 있어 올려본다
중국어느 선착장에서 뻘을 걸러내고
수산물을 팔고 있는 아주머니를 보고 쓴 글
난 아버지다 그리고 아들이다.
아버지라는 무게감 ...
너무 힘이들때 불러보는 엄마..
14살 딸를 보며
사춘기를 지나고
온화해진 눈빛을 보면며~
어버이날 안부전화인사에 잘 자라줘서 고맙다는 아버지 말씀을 듣고~~
이렇게 어버이날 정리를 해본다.
저는 이제 고아가 되어서 찾아뵐 부모님도 없네요.
그리운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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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QOO10.COM중국에 계시는군요,저는 6년의 중국직장생활을 끝내고 들어왔어요.고생많으십니다.
카카님 시를 보고서야
장모님께 전화드렸습니다
한국에 있어도 코로나로 가족들 다 모이기도 힘들어요!!
하반기에 한국 들어오세요? ㅎ
시인 카카흉아!! 등단하셔야죠?
당신의 간행물을 아주 잘했습니다. 언젠가 당신처럼되고 싶어요. 당신을 존경하는 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카카님 시 잘 읽었습니다. 가슴 한켠에 뭔가가 느껴지네요.
등단하셔야 겠습니다.
타국에서 고생많으시네요. 오랬동안 한국에 들어오시지못하셨으니 휴가내시고 귀국하시어 가족들 만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