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지금은 스팀잇에서 존버할 때.

in #kr8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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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대왕입니다 🌟

[단상] 제목에 저거 써보고 싶었어요 ㅋㅋㅋ 뭔가 있어보이는 느낌이랄까요?😁 😁 저 오늘 좀 멋져보이나요? +_+

연일 이어지는 하락장으로 많은 분들이 힘들어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아주 소액이긴 하지만 스팀(스팀잇) 이외에 투자하고 있는 코인이 몇 가지 있는데요.

아주 게으른(?) 존버족인 탓에 두어달 전에 스달 팔아서 사둔 코인을 지금껏 잊고 있었습니다만, 오늘 문득 가격이 궁금해서 바이낸스 계좌를 열어봤더니 $로는 1/3, BTC로는 3/4정도가 되었더군요 흑흑 😭 😭

마음은 아프지만 어쩌겠습니까, 코인의 등락과 상관없이 우리의 삶은 계속되어야 하니까요. 다행히도(?) 해운대 앞바다는 아직 차다고 하네요. 이 추운 날씨에 바다로 뛰어들 용기는 좀처럼 생기지 않습니다 허허 😂

그나마 그 코인들은 스팀잇에서 글을 써서 생긴 여유자금(스달)으로 샀던 코인이기에 저는 코인을 사던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없던 코인'치고 지낼 수 있지만, 조금 무리해서 투자를 감행하신 분들은 요즘 특히나 마음고생이 심하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이곳에서 더욱 열심히 글을 써야 합니다. 열심히 글을 쓰고 스파를 올려서, 다가올 스팀100달러 시대를 대비해야죠 +_+


비율에는 다소 차이가 생겨날 수 있겠지만, 스팀이 비쌀 때나 지금처럼 바겐세일중일 때나, 글에 찍히는 보상이 같다면 우리가 받게 되는 스팀과 스달의 갯수는 동일합니다. (맞죠...? ㅎ..)

(스팀가격이 내려가면 보팅을 통해 올라가는 $의 숫자 또한 낮아지기에 예전과 같은 숫자가 글에 찍히기는 점점 힘들어지도 합니다만... 😂)

우리가 스팀을 3딸라에 10,000개 사서 파워업을 했다면, 이후 스팀의 가격이 $10이 되든 $100이 되든 13주 파워다운을 해서 현금으로 교환하지만 않는다면 그 10,000스팀파워의 가치는 계속 10,000Steem Power 입니다.

우리가 구입한 스팀이 스팀파워라는 형태로 이미 스팀잇에 묶여 있다면, 우리는 강제 존버를 할 수밖에 없으며 스팀의 가격변동과 상관없이 지갑에 나타나는 스팀파워의 수치는 일정합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스팀가격이 내려가도 마치 손해를 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느끼게 되는 이유죠. (보팅했을 때 올라가는 보상액이 점점 적어지는 걸 보면 마음이 아파오긴 하지만요 😭)


제가 생각하는 스팀의 가장 큰 매력은, '투자소득과 근로소득' 두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글쓰기는 지적 노동에 해당하며, 이를 통해 벌어들이는 스달과 스파는 근로소득에 해당합니다. 그리고 스팀이 올랐을 때 올라가는 전체 계정 가치(Total account value)의 USD값은 투자소득에 해당하겠죠.

스팀을 구매한 적이 없으시다구요? 이곳에서 열심히 글을 써서 아무런 위험부담 없이 No risk High return으로 즐겁게 스달과 스팀을 벌면 됩니다.

스팀이 내려서 상심이 크신가요? 생업에 집중하고 이곳에서도 더욱 열심히 글을 써서 '글로소득'이라는 두둑한 보너스를 얻으면 됩니다. 참 쉽죠? 이런때야말로 우리는 차트를 끄고 이곳에서 더욱 열심히 글을 써야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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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er Up! 댓글이 많은걸 보고 궁금해서 왔습니다!

  • from Clean STEEM activity supporter

스스로 홍보하는 프로젝트에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여러분들의 꾸준한 포스팅을 응원합니다.

글로소득 ㅋㅋㅋ 좋은 글귀네요 저도 요새 차트는 최대한 신경 끄고 있지만 이곳에서 소식을 더 많이 접하게 되는것 같네요 글을 보다보면 대장이 떨어진다!!!! 이런 글들이 참 많이 눈에 띄니까요 그래도 최대한 신경 안써야 제 자신도 편안해 지겠죠 ㅎ 오늘도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경비님, 자주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저도 신경끄고 살고있지만 톡방과 이곳에서 건너건너 정보를 자꾸 접하게 되네요. 코인에는 문외한이라 뭐라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곧 반등이 오길 바랍니다 +_+

ㅋㅋㅋ노리스크 하이리턴! 저도 오늘 처음 스팀잇 시작했어요. 화이팅 합시닷! 보트 누르고가요!

반갑습니다~ ^^ 이곳에 잘 정착하셔서 즐거운 추억 만들어가시기 바랍니다!

저도 근로소득을 안하고 투자소득으로만 돈을 벌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방문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삶의 모습을 제시해 주셨군요 +_+

No risk 에 어쨌든 Return이라는게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High면 더 좋겠지만~!

다른 곳에서 글쓰는 것에 비하면 High라 생각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_+
방문 감사합니다!

스팀은 뭐... 하락장 오기 전에 확 올라서 폭락했다 해도 다른 코인들처럼 수개월 전 가격으로 돌아가진 않았죠.

스팀 예전가격은 몰랐는데 차트를 나란히놓고 비교해 보니 그 방어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껴지더군요 ㅎㄷㄷ

맞죠 하락장에는 마이닝이 최고인 것 같네요

어쨌든 BTC 마켓에서 스팀이 사토시가 떨어지긴 했는데 추세상으로 상승인 걸 보면

BTC 하락으로 인해 원화 가치 하락으로 생각되네요 ㅜ

BTC가 2만 달러선 까지 재상승한다면 8천~9천 원은 무리 없이 진입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ㅋㅋㅋ

스팀의 미래는 아주 밝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사토시 방어가 철저한 편이죠 ㅋㅋ

감사합니다 ^^ 저도 최근 스팀의 엄청난 방어력에 놀라고 있습니다 ㅎㅎ
BTC대장님도 오르고 스팀도 다시 반등했으면~! ^^ 그때까지 John Ver입니다 +_+

우와 대문 멋지네요.ㅎㅎ
저 정도 힘이면 하루에 포스팅 10개씩 파바박!?ㅋ

ㅋㅋㅋㅋ할수만 있다면 하루 스무개라도 파바바박 써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저만한 에너지가 저에게는 없네요.. 😂

이번 하락장에 에너지를 모읍시다!ㅎㅎㅎ

으아아악ㅋㅋㅋㅋ
스팀이랑 이오스가 없어서 탈락!시키려 했지만 큐텀이 가운데네요. ㅎㅎㅎㅎ

스팀 저기 넣고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는.. ㅠㅠㅠ

뭐야 왜 이오스 없어 ㅋㅋ

그러게요 누가 만들었는지 참..! TSL은 또 뭔가요?

뭐..이유 없습니다.ㅎ
그냥 버텨보는거죠.ㅎ

ㅎㅎ맞는 말씀입니다! 그냥 버티는거죠~! 오를때까지,
또 올라도 버티는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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