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nd Drwaing] 고향집앞 300년된 정자 나무를 생각하며
안녕하세요. 최근 5분동안 색연필을 이용해 풍경그림그리기에 도전하고 있는 @steemitjp입니다.
영국교회픙경을 시작으로 그 두번째 작품은 고향집앞 300년이상된 정자나무를 주요 테마로 그려보았습니다.
솔직히 5분내 완성을 목표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5분이라면 그림그리기에 장말 짧은 시간이지만 풍경의 주요 특징을 재빨리 캐치해내는 안목을 키우기 위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연습에 연습만이 정답인것 같아서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있는 피카소 뮤지엄을 처음 방문했던 3년전 피카소의 수많은 작품과 창작활동의 흔적을 보고 저는 천재적인 화가이자 예술가라고 생각했던 피카소에 대한 고정관념이 사라졌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노력하고 연습해온 피카소의 발자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상상을 초월한 재료와 컨셉으로 셀 수없이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 자체에 큰 감흥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저 같은 체계도 감각도 지식도 없는 범인이 그림을 그려야 얼마나 그리겠습니까만 앞으로도 색연필을 이용한 다양한 화법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색연필은 어디에서나 쉽게 그리고 스케치 할 수 있어 너무나 좋아하는 재료 입니다.
오... 좋은 생각이십니다.ㅎㅎ
그냥 제 혼자 만족하면서 그리고 있는 수준이니까요..ㅋ
응원합니다. 그림 못그리는데 좋아는 해요.
도구를 좀 더 디테일하게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ㅎ
도구 무인양품 200엔 메모장에 100엔샾 색연필 입니다(브랜드없음) 사실 좋은 것은 딸이 쓰고 있어서 ㅋ 연습한 뒤에 전용 스케치북과 유성 색연필을 구매하려고 합니다.
체계있는 수업에도 3분씩 드로잉하는 수업이 있답니다^^

그리는 그 자체가 멋진 일입니다.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존경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