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I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건의사항, 홈페이지 구성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glory7님께서 UX/UI 개선을 위한 방안을 재단에 올리려고 하는 글을 보았습니다.
https://steemit.com/hive-101145/@glory7/ux-ui
그것을 보고 간단하게 제생각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번째, 스팀잇 홈페이지 중 전체태그의 구성을 바꾸었으면 합니다.
특히 오른편 상단의 구성은 대세글, 최신글, 글보상, mute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홈페이지 구성을 언어권으로 나누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은 세계각국 언어가 무차별적으로 다 올라옵니다. 그러나 사용자가 많아지면 결국은 언어권역으로 나누어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당연히 자신의 언어가 더 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으로 구분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처음 포스팅할때 어떤 언어를 사용할 것인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구요
그렇게 하면 외국사람들과 커뮤니티 활동이 줄어들 가능성도 있겠으나, 그런 불이익보다 다수의 사용자가 사용하기 더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두번째, 보안기능입니다. 스팀잇은 블로그이기도 하지만 지갑입니다. 그래서 스팀을 보내고 받을 때 2중 비밀번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2fa가 어떤가 합니다. 구글otp를 사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팀픽에서 사용하고 있는 것은 부족한 것 같습니다.
세번째, 남아 있는 보팅파워와 RC 파워가 %로 나타나도록 했으면 합니다. steempeak의 경우가 보기에 편합니다.
네번째, 기능이 너무 단순해서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그래서 steempeak에 들어가서 이것 저것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모두들 다 충분하게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첫번째, 홈페이지의 구성을 새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권으로 나누기 어려우면 아예 대세글이라도 없애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 활동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언어권이 아니라도 다양한 방법을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장 핫한 태그나 커뮤니티스 같은 것으로 홈페이지를 구성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든 것을 보상에만 맞추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런 저런 내용을 썼습니다만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하라니 쉽지 않군요.
역시 말은 하기 쉽지만 실제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대세글 탭좀 없애버리거나 로직좀 바꾸고,,,
글보상 탭 없애버리고 언어별로 나눴음 좋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립니다!
저는 스팀픽을 안 써서 그런데... 어떤 기능을 그곳에서 사용하시는지요?
switch user라는 기능이 있어서 계정을 바꾸기 쉽게 되어 있습니다.

보팅바가 %로 나와있어서 관리하기 쉽습니다.
activities에는 자신의 활동을 다양하고 쉽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tool에는 포스팅 예약기능까지 있습니다.
각종 권한을 설정하고 해제할 수 있는 기능도 있습니다.
제생각에는 스팀픽의 기능을 거의 그대로 가져와서 디자인만 새롭게 하면 될 것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스팀픽은 거의 모든 것을 다 담으려했기 때문에 조금 복잡한 측면도 있습니다만
스팀픽만 사용하면 다른 것은 거의 사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편안하기도 합니다.
추가로 지갑에 계정만드는 기능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