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하이브의 가격을 넘을 때가 얼마 남지 않은 듯 합니다.

스팀과 하이브의 가격차가 많이 줄어 들었습니다.
하이브가 지금 같은 가격을 유지하는 것은 블트와 같은 사람들 덕분일 것입니다. 최근 며칠간 하이브 가격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억지로 가격을 유지하려다 보면 문제가 생기겠지요
그동안 블트가 많은 돈을 착취했다면 앞으로 하이브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조금은 내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자산시장에서 가격은 전부는 아니지만 많은 것을 이야기 해줍니다. 특히 서로 경쟁하는 사이에는 가격이 중요하지요.

원래 예측하기에는 지금쯤 하이브가 스팀 밑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견디고 있군요.

3개월 차트입니다.
위에것이 스팀이고 아래것이 하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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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아직 살짝 하이브가 위에 있지만 기울기는 스팀이 상승, 하이브는 하락입니다. 하이브쪽에서 가격을 펌핑시킬 수도 있는 국면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인위적인 가격 유지 기간이 길면 길수록 하이브 측이 입는 타격이 크겠지요. 아마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일 것입니다. 그냥 두면 가격이 급전직하로 떨어질 수 있으니까요. 서서히 망하느냐 한꺼번에 망하느냐의 차이지요

어차피 지속적으로 팔수 밖에 없는 하이브의 운명이기 때문에 가격하락은 불가피합니다. 가격이 하락하면 자연스럽게 하이브도 활력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블록체인 SNS는 우선 오래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무엇을 하더라도 살아남지 않으면 안되니까요. 그런점에서 스팀은 사라질 운명은 면한 것 같습니다.

일전에 저스틴이 스팀을 화폐의 용도로 사용하는 방안을 생각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트론4.0이 끝나고 나면 스팀에 조금씩 관심을 기울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길고긴 터널의 끝에 와있지 않나 하는 예측을 해 봅니다. 그렇다고 낙관을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 지 알 수 없는 것이 코인판이니까요.

지금은 Defi가 대세같지만 세상일은 돌고 도는 것입니다. 다음에 무엇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팀은 보팅만으로도 연 20% 정도 되는 수익을 올릴 수 있으니 혜자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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