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세장을 보는 생각
약세장에서는 한없이 부정적인 평가가 지배하고, 강세장에서는 터무니없는 긍정적 평가가 시장을 지배한다. 어리석게도 우리는 그런 극단적인 평가에 쉽게 휩쓸린다.
세상의 모든 것은 변한다.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약세장은 강세장으로 강세장은 약세장으로 변한다. 한때 영원할 것 같던 것들도 그 빛을 잃어버리는 경우는 허다하다. 그리고 새로운 것이 위용을 나타낸다. 암호화폐 시장도 마찬가지다.
암호화폐를 비롯한 자산시장이 약세에 돌입할 것이라는 것은 알만한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 그것이 언제냐의 문제였을 뿐이다. 지금 비록 약세장이라고 하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상황이 달라진다. 그때는 지금보다 더 강력한 강세장이 될 것이다. 문제는 약세장을 어떻게 견디는가 하는 것이다.
암호화폐가 어떤 미래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분명한 확신이 있는 사람은 그런 기다림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내가 원하는 암호화폐를 낮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할 것이고 그렇지 못한사람은 그저 공포에 휩싸여 패닉 셀링을 할 것이다.
벌써 한두번 패닉 셀링이 있었던 것 같다. 올 한해는 그런 경우가 몇번 더 발생할 가능성이 많다. 미국이 태퍼링과 금리인상을 실시하면 다시 장은 출렁거릴 것이다. 그런 기회를 맹수같은 눈으로 보고 있어야 투자에 성공할 수 있다.
조그마한 수익은 상승에서 생기지만 큰 수익은 약세장에서 만들어지는 법이기 때문이다. 약세장에서 잔고가 조금씩 늘어나야 성공한 투자라고 할 수 있다.
최근에 루나가 휘청거리고 있다고 한다. 올라가면 내려가는 법이다. 알고리즘 달러는 쉽지 않은 모양이다. ust의 대부분이 앵커에 몰려있는 것을 보고 위험하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런 것은 정상이 아니다. ust가 많이 발행된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그것이 얼마나 견고한 용처를 가지고 있는가가 중요하다.
어떤 것이 오른다고 해서 분위기에 휩싸여 따라갈 필요는 없다. 자신의 철학이 분명해야 한다. 철학은 공부를 해야 정리된다. 암호화폐는 공부해야 성공한다.
The world of cryptocurrencies is too volatile. I agree with you that this behavior needs to be studied. It is an almost indomitable beast. You have to fill yourself with patience and wisdom to win the game. Thanks for sharing. Have a happy day!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 입장을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약세장 일 때 저는 스팀을 4만 스팀정도 구매하였습니다.. 전 이런 기회가 인생의 몇번이나 있겠냐 라는 생각입니다^^ 너무 기분 좋게 스팀잇을 즐기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아고라님!
잘하셨네요 *^^
천천히 길게 보고 조금씩 투자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 가격이 빠질 수도 있기 때문에 아직까지 매입은 보수적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봅니다. 조금씩 정찰대 내보내는 정도로 매입하시는 것이 좋겠지요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좋은글 감사합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예산 범위 내에서 구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