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8 암호화폐 소식
스팀 디스코드에서는 특별한 소식이 없습니다.
암호화폐 소식은 아니지만 레이 달리오가 미국 국채에 대한 전망을 했습니다.
레이 달리오 "새 예산안으로 美 국채 타격 전망...자본시장 혼란 가능성"
미국 헤지펀드 업계 거물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미국 의회에서 감세안이 통과됨에 따라 정부의 재정 적자는 심화될 전망이다. 현재는 GDP 대비 100% 수준이지만 10년 내 GDP 대비 130% 수준까지는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부채 증가는 정부 지출의 대규모 축소나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의 증세, 혹은 대규모 화폐 발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화폐 발행과 가치 하락은 가치 저장을 위해 채권 보유를 선택한 이들에겐 좋지 않은 소식이고, 미국 국채 시장은 모든 자본시장의 근간으로 결국은 모두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재정 적자를 줄이기 위한 정부 지출, 세금, 금리 조절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큰 고통과 혼란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미국 하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하는 감세안 '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BBB)'을 가결한 바 있다.
이런 상황에서 트럼프는 22일 암화화폐에 대한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습니다.
엘런 머스크가 아메리카 정당을 창당한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비트코인을 통화로 사용한다고 주장한 것입니다.
엘런 머스크가 왜 갑자기 아메리카 정당을 창당한다고 하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인위적으로 비트코인을 띄우려고 하는 것이라면 앞으로 비트코인의 미래는 그리 밝지 않을수도 있겠습니다.
모두들 장미빛 환상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부정적인 의견을 고려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분석 "기업 BTC 투자 전략, 수명 짧다"
비트코인을 활용한 기업 재무(투자) 전략이 기대만큼 오래 가지 못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래스노드 수석 애널리스트 제임스 체크는 "비트코인 재무 전략의 수명은 대부분 예상하는 것보다 훨씬 짧으며, 신규 진입 기업들에게는 이미 끝난 이야기일 수 있다. 단순히 경쟁의 문제가 아니라, 비트코인을 장기적으로 축적하려는 기업의 제품이나 전략이 얼마나 지속 가능하냐는 점이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디지털 BTC 채굴업체 고마이닝(GoMining)의 매니징 디렉터 파쿨 미아(Fakhul Miah)는 "현재 우려되는 점은 적절한 안전장치나 리스크 관리 없이 비트코인 은행을 만들려고 시도하는 기업들이다. 이런 소규모 기업들이 무너지면 비트코인의 전반적인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고 밝혔다.
@steem-agora, 흥미로운 분석 감사합니다! 레이 달리오의 미국 국채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과 트럼프의 암호화폐 관련 발표 예정 소식은 매우 시의적절하네요. 특히 엘런 머스크의 아메리카 정당 창당과 비트코인 통화 사용 주장은 정말 예측 불허의 흥미로운 이슈입니다. 장밋빛 전망이 가득한 암호화폐 시장에서 부정적인 의견을 균형 있게 제시해 주시는 점이 돋보입니다. 기업의 비트코인 투자 전략의 짧은 수명에 대한 분석도 신선하네요. 덕분에 투자에 대한 리스크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시장 분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