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蟲:먹스팀] 이문설렁탕, 한국 최고 (最古) 음식점 [food] Korea oldest restaurant
[밥蟲:먹스팀] 이문설렁탕, 한국 최고 (最古) 음식점
( https://steemit.com/food/@steamsteem/food-korea-oldest-restaurant )
2018.04.25.수.08:15, by @SteamSteem
2018.04.27.금.11:00, 먹스팀 지도 좌표 추가, by @SteamSteem
https://muksteem.com/?permlink=@steamsteem/food-korea-oldest-restaurant
(참고..
먹스팀 주소 좌표 확인방법을 알게된,
먹스팀 개발자 님과의 영광스러운 대화,
https://steemit.com/kr/@lee5/leesongyi#@lee5/re-steamsteem-re-lee5-leesongyi-20180427t015547462z )
지난번 2주전쯤에 처음으로 이문설렁탕을 올린 이후에
https://steemit.com/muksteem/@steamsteem/g6p2k
This post is about one of Korea's typical traditional food, SulRongTang, hot soup/stew with meat and rice in the white meat-boiled-water.
And also about one of the oldest commercial restaurant in Korea, about 110 year's history.
Detailed explanation is not translated into English this time, and will be made later sometime.
Please enjoy the photos only below this time.
이번 월요일 또 그 근처에 갈 일이 생겼다.
앞서 기다림이 지체되어 무료주차 1시간을 넘길 가능성이 있지만,
근처가 가기 쉬운 일이 아니니,
추가 주차요금 감수하고,
몇발자국 옆의 이문설렁탕 가서,
지난번 처음으로 느끼기 시작했던 이문설렁탕의 맛을 다시 한번 자체 검증해보기로 했다.
약간 느낌이 이상했던 것은,
몇번 가보지 않았지만,
그 전에는 젊은 손님이 없지는 않았지만, 대부분 늙수그리한 손님들이었는데,
이번에는 비율이 반반이나, 그 이상으로 역전 된 것 아닌가 하는 느낌..
또 젊은 쌍쌍이 온 경우도 약간 보였다.
혹시 스팀의 영향일까 싶기도 하고,
물론 보고싶은 대로 보이는, 세상 이치에 따라 그럴 수도 있다.
암튼 2주전에 올렸는데,
삼미옥과 함께 올려서 안올라갔는지, 음식 사진이 없어서 그런지,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먹스팀에 올라가지 않은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도전해 본다.
이번에는 음식 사진과 함께..
[먹스팀] 이문 설렁탕
(이문 설농탕 이 본명이고, 먹스팀에 이문 설농탕으로는 이미 올려져있지만,
이문 설렁탕으로도 따로 올려주삼;
대부분의 사람들이 설렁탕으로 주로 검색할 것임.
아래 신문 기사들에도 설렁탕으로 나와 있음.)
상호: 이문 설렁탕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38-13
메뉴: 설렁탕
가격: w9,000원 (2018.04.23.현재)
위에 올린 2주전 링크에서
이문설렁탕 과 삼미옥 설렁탕 비교할 때,
삼미옥이 정제된 살코기와 밥, 담백한 국물, 양념듬뿍 순살 배추김치, 양념 듬뿍 깍뚜기? 와 달리,
이문설렁탕은 고기로는 살코기 뿐만 아니라, 혀? 부위인지가 하나 들어있고, 껍데기 부위 도 들어 있다고 했고,
밥 뿐만 아니라, 국수가 들어있고, 배추김치와 깍뚜기 성향이 조금 차이가 난다고 했었다.
다시 가서 먹어보니, 처음에 보이는 고기가 혀부위가 아니라, 아마도 간 부위인 것 같다.
순대와 먹는 약간 딱딱하고 퍼석한 느낌의 간과 비교하며, 간이 아니라 메뉴에 별도로 있는 혀 부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면서 음미해보니, 국물에 들어가 쌂겨서 물러있기는 하지만, 간 부위의 형상이고 맛인듯하다.
위 사진 탕의 중앙에 보이는 고기 부위가 지금 논란이 되고 있는 그 고기 부위임.
이것 간 부위인지, 혀 부위 인지, 또는 다른 부위인지 아시는 분, 근거와 함께 댓글 주시면, 자체 판단 설득력 임의 판정 이의제기 불가 조건으로 역시 자체 임의 판단 이의제기 불가의 적절한 보팅 드립니다. 저는 지금은 간 부위라는데 한표.
스팀에서 2주전 글은 수정이 안되니, 수정없이 여기에 밝힌다.
맛에 대해서는 그 글을 참고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고, 사진만 추가한다.
먹기전 파를 듬뿍 뿌린 아래 사진.
역시 식충의 본성은 잔반 청소 시간에 위력을 발휘한다.
깔끔하게 설겆이를 도운 아래 사진.
햐.. 이런 탕 하나 비우려면,
옆 테이블에 앉은 늙수구리 아제들 처럼,
소주 한병 같이 부어 줘야 하는데,
운전을 해야되서, 아쉽지만 역시 패수..
만취해도 운전은 문제가 없다.
법과 단속이 문제인 것이지..
이 인간이 소주 마시지도 않고, 취했나?
웬 헛소리를 찌끌이고 있남.. ??
--
아.. vr 로 술이 취한 김에, [각주1]
술 주정 한번 부려보면,
혹시 이문설렁탕 이나 이문설농탕 사장님, 이글 보시면,
가위, 저기 바로위 사진에 보이는 가위,
좀 튼튼하고,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삼.
배추김치가 하얗고 통통한 배추속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푸르죽죽한 배추 겉까지 있는 것인 것은
약간 거친 본원적인 맛을 추구한다고 보고 이해하고,
취향에 따라 오히려 즐기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봄.
저는 양쪽을 다 즐기지만..
그 배추를 자르기 위해서 가위질을 하면, 가위가 휘청 휘청 거리고,
잘못해서 날이 배추를 끼고 겹쳐 닫히면,
그 충격으로 빠알간, 참을수 없는 색깔의 빠알간,
고추 양념이 사방으로 튀어 날립니다.
살짝 짜증이 올라오려고 했음.
가위는 휘청거리지 않는 좋은 것으로 쭉 구비하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우물물 바가지에 나뭇잎을 띄우는
그런 심오한 고객 사랑의 뜻이 담겨있다면,
진정한 고수님이시겠지만..
110년 전통이니,
너무 맛에 취해 허겁지겁 먹다가 얹히지 말고,
가위 살살 달래가며 가위질해서 드시라는
그런 심오한 뜻이 담겨있는 것 맞겠지요?
--
참고로,
내가 접근하는 방향에서의 건물 외형 사진을 하나 올린다.
이것은 지난번 올린 위 링크에서 복사해 온 것.
--
또, 참고로,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음식점 이라는 기사.
역시 이 글의 제일 위에 있는 2주전 소개글 신문기사 에서 복사해 온 주소. (환경을 생각해야쥐..)
역시 환경보호 차원에서 지난 글에서 복사해온 다른 신문 기사.
손기정도, 김두환도, 단골이었다는 약간 자극적인 타이틀이 보이지만,
이 아래 신문이 중앙일보이고,
한국최고 (最古) 의 음식이라는
좀 더 건조한 타이틀을 단 위의 위에 기사의 신문이 일간스포츠 인것이 아이러니..
이런 종류의 내용에 대한 기사의 길이나 편집 구성을 보면,
일간지 중앙일보와 스포츠지 일간스포츠 를 구별할 수 있으려나..??
--
참고로, 포장하면,
내용물이 조금 달라진다.
그 내용은 다음 기회에..
--
[각주1] vr : 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을 의미하는 단축어 임.
안녕하세요 muksteem 전국 맛지도 등록 알림봇입니다. 본문에 있는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38-13]로 본 글이 먹스팀 전국 맛집 지도에 등록되었습니다. (혹시 주소가 틀리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확인하러가기먹스팀 맛집 지도는 https://muksteem.com에서 이용가능하며, 새롭게 업데이트 됐습니다.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약소하지만 보팅 하고 갑니다.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감사..
재수끝에 먹스팀 에도 하나 등록했군요.
뿌듯하네요... ㅋㅋㅋ ^________________^
--
아.. 이번 주도 서평도 하나 더 등록해야 되는데, 거쳐 가야할 길이 좀 머네요.. ^..^
You made me hungry
People who love to eat are always the best people.
yes. eat, love, 2 of the best things to do in life.
좋은 게시, 성공적인 인사, 일상 운동에 관한 내용, 매일 매일의 투퓨
필요, 한글공부, 좀 더, 매일 매일
Y😊
으....입에서 살살 녹게 생겼어요
감사..
두 글에서 적은 바와 같이,
약간 거칠수 있는 본원적인 맛을 추구하지 않고,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더 좋은 분이라면,
삼미옥을 더 추천..
저는 양쪽 모두 즐길 수 있게 된 것 같음요..
우리집 냥이는 삼미옥이 더 낫다고 함.
우설은 비싸니.. ㅋㅋ 간이 맞을 것 같네요
먹스팀 올라가려면 자동으로 댓글이 달려야하는데 아직 없는걸 보니 쪼끔 불안하네요 ..ㅋ
네.. 간, 한표 추가요..
간과 혀를 구별하기 위해서,
담에 혀를 한번 시켜 먹어봐야겠군요..
오래전에 삼미옥에서 먹은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가물가물함.
삼미옥이든, 이문 설렁탕이든..
택시타고 가리.. ㅋㅋㅋ
https://blog.naver.com/jey_lee/220920349992
여기 설렁탕도 끝내줘요. 전 여기만한 집 못봤음. 수육먹으면 우설도 같이나오고요
양평이라 조금 멀긴하지만 아직이시면 함 가보셔용
이문설렁탕은 제가 곧 가볼생각 ㅋㅋ
고바우 설렁탕,
한번 가봐야 겠군요.
네이버 지도 검색하니, 동명다포 여럿이 나와서 헷깔리네요..
혹시 주소 확인해주시면, 언젠가 한번.. ㅋㅋㅋ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은고갯길 3

(지번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광탄리 83-1)
전화번호 031-771-0702
용문 초등학교 인근으로 기억하면 되겠네요.
감사..
동네 위치나 모양이 묘하게 끌리는 면이 있네요..
용문객잔 과는 분위가가 다른... 편안한..
강남에 나름 맛집이라는 외고집설렁탕 이남장 이런 설렁탕집보다
개인적으로 훠얼씬 맛이 좋았어요. 추천! !
외고집 설렁탕,
이남장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무슨 드라마에 나왔다던, 신선?? 무신?? 설렁탕 체인 은 가봤는데,
깔끔하기는 한데, 음식 맛은 그닥.. 큰 인상은 없었고요..
(순전히 개인적인 호불호임.. 달리 느끼시는 분들 많이 계실 것임.
글구 설렁탕을 꼭 맛으로만 먹는 음식도 아니고요,
주위에서 간편하게 적당히 가격과 영양 생각하여,
후루룩 빨리 먹는 맛에 먹기도 하는 음식이니,
편협할 수 있는 저의 개인적 평가에 좌우되지 마시길....
또 이문설렁탕 처럼, 몇번 가보면, 맛을 새로 느끼는 경우도 있으니.. )
아침을 안먹고 다녀서 그런지
오전엔 부쩍 먹스팀에 눈이...ㅎ
설렁탕 엄청 맛있을 것 같네요ㅋㅋ
처음사진에 엄청 심심해 보였는데
파를 넣은것만으로도 엄청 먹음직...ㅎ
잘 보고 갑니다~^^
파 싫어하시는 분들은 또 국물에 파 들어가면 입에도 안대시는 분들 계시더군요.
저는 즐겨서 듬뿍 먹는 편임.
없으면 없이도 먹기도 하지만..
ㅋㅋ
자연의 선택을 받으려고 몸부림 치는 중 .. ?? ㅋㅋ
또는 자연의 선택을 받고 있는 변이 ??
--
아침을 안드시고 다니신다고 하니,
노래 하나 추천 드림.
https://steemit.com/kr/@steamsteem/52qbmn
여기 아직 정답자 없어 당첨금 찾아가지 않은 퀴즈도 하나 달려있음.
i think the soup is very delicious dear @steamsteem. every traditional item is better than the other. We should stick to our tradition dear. have a good day.
thx 4 ur kind comment. agree about ur traditional food viewpoint.
welcome dear
Thanks for sharing about korean traditional food sir. @steamsteem. I think it's really a delicious and tasty.. Go on sir . I am with you..
thx, sanjoy22, traditional one seems to be the one which can go to the globe.
May I know the recipe for it? I love to try that...
I guess that you can imagine the recipe from the photos,
though the tastes will highly depend on the quality of ingredients and the handskill.
무슨 먹스팀을 이렇게 재밌게 쓰십니까 .. ㅎㅎ
먹스팀 보다 웃은건 또 첨입니다
감사.
칭찬해 주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