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 직박구리
둘레길에서 만난 '직박구리' 인데, 사람이 가까이 있어도 도망가지 않고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첫 외모 특징으로 몸 전체가 회색이고 머리깃은 말리지 않은 깃털처럼 흩날리듯 흐트러져 있네요.
암컷과 수컷의 생김새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수 있는 텃새라고 하는데...
주로 나무에서 생활하며, 땅 위에 거의 내려오지 않아서 인지 자주 본것 같지는 않네요.
직박구리 (Brown-eared Bulbul)
숲속의 고요함을 깨는 시끄러운 수다쟁이 텃새
특징
◈ 주로 나무에서 생활하며, 땅 위에 거의 내려오지 않는다.
◈ 여름에는 암수가 함께 생활하고, 겨울에는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 식물의 열매를 매우 좋아하며, 봄에는 식물의 꽃을 따먹고, 여름에는 곤충을 잡아먹는다.
◈ 날 때 날개를 펄럭이며 날다가 날개를 접고 파도 모양으로 난다.
◈ 시끄럽게 울어대며, 무리지어 까치를 공격하기도 한다.
◈ 가을철 과수농가의 배, 사과, 감 등에 피해를 주기도 해 과수원 유해조류로 알려져 있다.
시끄럽게 울어대며, 무리지어 까치를 공격하기도 한다고하니 보통은 아닌듯 하네요...
둘레길을 걸으며 우리나라 텃새를 알아가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2022.2.12.
@ssnam90 transfered 5 KRWP to @krwp.burn. voting percent : 73.28%, voting power : 22.56%, steem power : 1921659.22, STU KRW : 1200.
@ssnam90 staking status : 3272.166 KRWP
@ssnam90 limit for KRWP voting service : 3.272 KRWP (rate : 0.001)
What you sent : 5 KRWP
Refund balance : 1.728 KRWP [61537748 - 5bd2e37bcf078099b1ec6460378e62ff844c24af]
직박구리가 텃새 🐦 인데 자태가 이쁜 새네요. ^^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
직박구리는 딱따구리랑 비슷하게 생긴 것 같아요 ㅎ
저희 동네도 많은데
도대체 이름을 몰랐는데 직박구리 였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