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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저 개털과 함께 푸치파(ภูชี้ฟ้า) 오지 여행 한번 같이 하시죠? 1편
우와 정성이 가득한 포스팅! 왜 이제야 봤을까요. 태국은 날씨마저도 자연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군요. 낙뢰는.. 무섭습니다. 개털님 큰일날 뻔 하셨네요 ㅜㅜ 마지막에 똠얌국수 ㅜㅜ 저는 후발대지만 오리고기국수 주문해봅니다. 아 정말 태국음식 먹고싶네요!!
우와 정성이 가득한 포스팅! 왜 이제야 봤을까요. 태국은 날씨마저도 자연의 힘을 제대로 보여주는군요. 낙뢰는.. 무섭습니다. 개털님 큰일날 뻔 하셨네요 ㅜㅜ 마지막에 똠얌국수 ㅜㅜ 저는 후발대지만 오리고기국수 주문해봅니다. 아 정말 태국음식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