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공부]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smartcome입니다.
여러분들은 몇시에 잠을 자고 몇시에 일어나시나요?
저는 보통 11시에자서 5시30분에 일어납니다.
조금은 이르게 일어나는것 같지만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저보다 빠르더라구요
스티밋만 봐도 아침6~7시면 이미 많은 포스팅들이 올라와있습니다.
오늘의 [마음공부]는 좋은 아침을 맞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아침을 맞이합니다.
우리는 모두 다른 아침을 맞이합니다. 다른 시간, 다른 공간, 다른 마음으로요. 오늘은 '마음'에 대해 말해보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아침에 일어나나요?
아침의 마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더 자고 싶다'
'아..이게무슨일이지..', '아 꿈이면 좋겠다'라고 제일 먼저 생각하시겠죠.. 그러나 오늘 말하고자 하는 건은 일어나자 마자의 '생각'이 아니라 아침을 시작하는 '마음'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추운 출근길, 지옥철, 회사에 있는 진상 상사, 오늘 해야할 업무들을 그리실 것입니다. 대부분이 무겁고 짜증나는 것들이죠..
어쩔수가 없습니다. 나는 아직 잠에서 덜 깨기도 했고 오늘부터 주말까지는 매일 부족한 잠을 달래며 일을 해야하거든요..
회사는 고통의 공간이고 내가 착취당하는 공간이고 퇴근시간까지는 아직 12시간이 남았고..
오늘은 나에게 어떤 짜증나는 일이 일어날지 모르죠..
주말아침은 어떠세요?
반면 주말아침은 어떠세요? 아마 제 또래(저는 90년생입니다)라면 일요일 아침 8시 디즈니동산이 할때면 자동으로 눈이 떠지는 신기한 경험을 하셨을 것입니다. 다른 분들도 주말아침은 정말 상쾌하고 기분 좋게 일어나셨을 거에요
평일에는 알람이 울려도 일어나지지 않더니 무슨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비밀은 잠들기 전에 있다.
눈이 안떠지는 평일아침과 눈이 떠지는 주말아침, 그리고 기분 나쁜 평일 아침의 마음과 기분 좋은 중말의 아침.
차이는 바로 잠들기 전의 마음가짐에 있습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다음 날을 어느정도 설계하면서 잠이 들게 됩니다. 이때 어떤 설계를 하느냐에 따라 좋은 아침을 맞이하느냐, 짜증나는 아침을 맞이하느냐가 나눠집니다.
밝은 내일을 설계하고 잠에 들자
군에 입대하고 훈련병시절 내일은 훈련은 얼마나 힘들지 걱정되고 무서운 마음에 1시간에 한번씩 잠에서 깨고 잠을 설쳤습니다. 그리고 아침에도 무거운마음, 쿵쾅거리는 가슴으로 기상했죠.
이런 제가 걱정됬는지 한 친구가 이런 말을 해줬습니다
"내일 헬스는 또 어떨지 기대된다."
그친구는 지금 받고있는 훈련을 노동 또는 혹사라고 생각하지 않고 '헬스'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매일 매일 달라져가는 자신의 몸을 보며 '내일은 등 운동을 할수 있었으면, 내일은 복근을 좀 더 할 수 있었으면..'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그렇게 매일 매일을 헬스장에서 몸을 만든 다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그러니 잠이 들때도, 아침에 일어날때도 늘 웃으며 일어날 수 있던 것이지요.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훈련에 임했고 훈련소 전체에서 4등안에 드는 특급전사가 되어 사단장님과 사진도 찍고 포상도 받았습니다.
꿀팁
이 이야기의 핵심은 제가 4등안에 들어 포상을 받은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다음날을 기분좋게 포장하면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사회에 나온 지금도 쉽게 적용이 됩니다.
직장인 여러분들이라면 회사에 반드시 행복 요소들을 만들어 놓으십시오. 마음이 맞는 동료와 주기적으로 다과time, 티 time을 만들어 놓으신다던가 아니면 맛있는 점심 메뉴를 미리 정해놓으세요. 또늘 간식내기 게임이라던가~ 그리고 회사를 나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곳이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가 회사를 착취해야합니다. 저는 회사를 저의 몸값과 능력을 키우는 학원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보수적인 집단에서 자신이 주도하에 자기 개발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지만 분명 자신의 흐를과 능력개발 방법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나의 능력을 시험하고 개발하는데에 회사만큼 좋은곳도 없습니다. (저는 어느정도 회사에서 자기개발을 이루고 더이상 얻을것이 없으면 떠날것입니다.)
이는 학교에서도, 다른 기관에서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다음날 도착할 택배를, 만날 친구를, 입을 옷을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즐겁게 포장할 일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분명 다음날 일어날 일은 뻔하지만 잠들기전 조그만 변화를 준다면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기분좋은 아침을 맞이할지, 기분나쁜 아침을 맞이할지, 발전적인 하루룬 시작할지, 마지못해 시작하는 아침일지는 우리 마음에 달린 것이지요.
정말 괴변인것 같으시겠지만 한번 해보세요. 어렵지않습니다. 잠들기전 나의 내일을 기분좋게 설계하고 잠드는 이의 아침은 다르고 그들의 미래는 더더욱 다릅니다.
잠들기 전에 좋은생각을 하고 잠드는 습관을 갖어야겠네요~
내일 건강검진 잘받고오세요~
잠들기전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군요!🤠👍🏻
반복되는 일상속에 소소한 재미들을 발견하면
다음날이 기다려 지지않을까요?~
(저는 가격이 오를 코인들을 생각하며 잠듭니다..ㅎㅎ)
ㅋㅋㅋ그렇다면 당분간은 아침에 일어나서 업비트를 켜보시면 안되겠네요
하핳..ㅎㅎ (어플을 지울까봐요....)
모른체로 흘러가는 세월속에 묻어가야하는데
사람마음이라는게 그게 또 마음데로 안되네요ㅎㅎ
생각과 실천은 별개입니다 ㅎㅎ
열심히 생각하고 자야겠네요 ^^
ㅎㅎㅎ분명 내일아침은 좀 다를거라고 확신합니다~~
사람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는 말이 정말 맞는 말인 것 같아요. 저 또한 평일아침에는 괜히 더 늘어지게 되더라구요.
ㅎㅎㅎ내일아침은 조금 달라지시길 바라겠습니다~~
미리 행복회로를 설계하라는거군요!
직장에서의 행복한 요소라...꽤나 생각을 해봐야할듯 하군요ㅠ
아주 사소한거부터 찾아봐요!! 저는 내일 오뎅먹는거 생각합니당~~~~!!!
아침 기상시간을 1시간 앞으로 당기고 싶었는데 내일 꼭 시도해 볼게요^^
넵넵 일찍시작하는 하루 즐겁게!!!
취침전에 행복하고 즐거운 다음날을 상상하는 꿀팁이군요. 감사합니다.
넴 맞습니다 양목님^^
요새 새벽 4시에 자서 오전 11시경에 일어나는데
같은 7시간을자도 자정에자서 7시에 일어날때랑
시간쓰임이 확 다름을 느낍니다 ㅠㅠ
시... 시도할래요 우선 시간대부터 변경하기를...
어쩌다가 시간대가 그렇게 되신거죠....ㅠㅠ
제가 두달전 백수가 된 후 부터 였을까요...
비슷한 이야기를 어디선가 접한 적이 있는데, 스맛컴님께서 풀어써 주시니 쉽게 이해가 되네요. 내일은 피곤한 출근날이지만, '낼은 또 어떤 맛있는 점심식사가 기다릴까?'라는 즐거운 상상을 하며 잠에들어봐야겠습니다^^
ㅎㅎㅎ아마 관련된 많은 이야기들이 있지 않을가 싶어요~~ 꼭 시도해보시고 디라이브 재미있게 보시길~~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냐가 정말 크네요. 저도 하고있는일 긍정적으로 스트레스 안받고 잠들어야겠어요. 부정적인면이 강해서 사서 고생하고 스스로 걱정을 만드는성격이라 힘들어요ㅜ 요즘은 좀 나아졌지만 예전에는 와이프님도 힘들어했어요ㅎ 행복전도사님 편안한밤되세요^^
스트레스를 안받기란 정말 힘들죠...오늘 밤 편안한밤, 내일 편안한 아침 되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