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JP] 어리석음과 깨달음 ✍/ 愚かさと悟り ✍
대문 그려주신 @zoethehedgehog 님 감사합니다!
@zoethehedgehogさん絵を描いていただき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모두들 안녕하신가요?
가끔 화장품/수입 이젠 일본어 이야기까지 쓰고있는 잠괭입니다.
몇일간 바빴다고 쓰고 싶었는데 그렇게 바쁜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안바쁜건 또 아니구요.
뭐 여하튼, 최근에 올린글도 망글이고 내가 왜이러나 하고 돌이켜보니,
회사일도 적당적당히 하면서 엉망이 되어있고, 집안일도 전부다 적당적당히 해놨더군요.
그렇다고 스팀잇을 열심히 한것도 아니구요.
시장에 대한 대처도 미흡해서 아차 한 사이에 스팀 가격도 올라가버렸네요.
그래서 그런지 다시 저기압이 되어서 왜 회사일은 엉망이 되었지? 집안일은 왜 또 이모양이지? 어? 스팀이 보팅은 왜
안오를까? 라는 안좋은 생각으로 연결되고 다시 엉망친창인 나로 돌아오더군요.
어리석게도 저는 전부다 얼렁뚱땅 하다보면 잘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에 빠져던 것 같습니다.
마치 더이상 석탄이 없어 나아갈 동력이 없는 열차 마냥 놓여진 열차길을 기어가던 중이었던거죠.
그러다 불현듯 오늘 회사 사장님이 회사근처의 빵집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매일 가던 브랜드 빵집이 없어졌는데 생각해보니까 그 빵집, 종류가 너무 없었어. 만날 만드는 빵만 있고 말이야.
그러니까 망하지."
사장님에 말씀에 지금 내가 만날 어딜가나 만들 수 있는 빵이나 만들어내는 제빵사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맛있는 빵도 만들고, 소문도 내고, 단골도 만들었어야 했는데 그런 부분에 안일했구나!! 하는 것을 말이죠.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다시, 느리지만 조금씩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
게다가 지금 보니 100 팔로워도 넘었더라구요. 123 팔로워 찍으면 이벤트도 좀 하고.... 하면서 다시 한걸음 한걸음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태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팔로잉 & 업보팅 & 리스팀은 제가 더 영양가 있는 글을 쓰는데 밑거름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韓国化粧品輸入の物語を書いていた@sleepcatです。 最近、日本語の投稿がなかったのですが...。
忙しかったといえば忙しかったといいたい気分ですね。
とにかく、最近ハングルの投稿ばっかりしてやったら、自分の投稿があまりにも馬鹿馬鹿しいと思われたんですね。
で、振り返ってみると、仕事もテキトウ、家でもテキトウ、投稿もテキトウだったんです。
そのうえ、元旦が過ぎてから急激にSTEEMが上昇しましたね。
また低気圧になって、「仕事も家も投稿もためだな僕は」と考えてしまう。
愚かなことに今まで、自分から「テキトウ」であっても何とかなるだろうと思い込んでいました。
ガスのない車の中で、なんでいかないのだろうと思っていたんです。
今日、会社で社長と近所の話をしていたら社長から
「毎日通っていた、パン屋さんが潰されたようだけど、考えてみれば、そのパン屋さん、種類があまりにも少なかったな。毎日、同じパンばっかりだったからね。だから潰れたのよ。」
社長のお言葉で今まで自分が何処にでも作られるパンを作っていたパン屋と同じ立場であることをわかりました。
おいしいパン、いや、読みやすく、面白く、興味深い話して、常連さんも作らなければならないのにそんなものやらなかったことを。
今からでもまた一歩一歩踏み出すのが大事ですよね。
何もなかったのにもう100followerまで来ていることからここまで来たら頑張るしかないです!
약간의 슬럼프가 오신것 같습니다 ㅠㅠ
조금씩이라도 다시 시작하시는 것 좋네요!
응원할게요 화이팅
사실 매일매일이 슬럼프 인것 같습니다-_-ㅋㅋ
유리멘탈부터 고치고 와야할텐데 흑... ㅠㅠ
응원 감사합니다~! :)
@sleepcat님 힘내십시요!
감사합니다~!
^^
힘 내십시오.~ 지금도 열심히 살고 계십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