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굴형 거래소,, 빅원(BigOne).. 밑져야 본전 아니겠는가..

in #busy8 years ago (edited)

최근들어, 채굴형 거래소가 오픈하고 있고,,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아, 많은 사용자 및 거래량으로 많은 수익을 창출하는 결과를 보여 주곤 합니다. 선발주자 격인 일부 거래소는 채굴형 기능을 오픈하자 마자 폭팔적인 거래량 증가로,, 마켓캡에 순간적으로 최상위에 랭크가 되는 해프닝을 보여 주기도 하니 말이죠..

(마켓캡에는 채굴형 거래, 자전거래도 모두 반영되고 있기에, 이런 튀는(?)거래 집중을 아직 제외하지는 못한다고 하네요..)

거래소의 자체 코인 등을 이용한 형태가 사실 대부분이기는 하다,, 빅원(BigOne)의 경우 보유해야 하는 지분은 여타 다른 거래소와 동일하게 자체 발행코인인 ONE 코인이나, 리워드를 제공하는 것은 ONE 및 BTC, ETH, EOS, BCH 등 알법한 코인들 대부분의 거래량 + 보유지분 비율로 그날 발행한도 대비 나눠 주는 형태다 보니,, 나은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즉, 자체 코인의 하락 risk는 어떤 거래소든 모두 있다고 본다면,, (반대로 상승 기대도 있겠죠..), 그럼에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적은 대표적인 코인들로 함께 리워드를 제공한다는 점은 대표적인 하락 risk에 대해 부분적으로 라도 상쇄 가능하니 말이죠..

(이미 일부 포스팅을 통해 ONE 코인에 대한 평가가 있기는 한데,,, 7월 초 시작 후, 약 20여일간 하락의 길을 걷다가,, 현재 0.001 EOS 수준 (한화 약 5~6원)에서 적은등락으로 유지 되는 것을 보면, 안정세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 개인적 견해..

채굴형 형태의 거래소는 블록체인 산업의 발전에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 혹은 오히려 저해 요소가 될 수도 있다.. 라는 평도 있지만, 단기투자를 목표나 목적으로 한다면, 사실 귀가 솔깃한 만한 접근방법임에는 부정하기 어렵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


  • 대략적 계산..(수익률 등)

총 채굴량(200억개), 시간당 발행최대량(약 3백만), 실제 발행량 등을 고려 하며, 현 ONE 코인의 가치(시세) 기준 연 300~400% 수준의 수익률로 계산되기는 합니다. 다만, 1일단위 리워드 제공, 현 수준으로 채굴시 발행완료가 되는 약 4~5개월 후 시점의 변화예상(상승 또는 하락) 기대분 등을 고려 하면,, 분명 상당 매력적인 수단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다만, 실행을 어느 수준까지 해야 할까,, 라는 고민은 공포를 얼마큼 감당 하겠냐는 투자의 기본을 떠올려 보게 합니다..


  • 참고링크(BigOne)

BigOne 거래소 추천가입

(참고사항)

메일인증만 통하면 즉시 가입하여, 입금(받기)은 가능하나, 송금(보내기)를 하려면 국외 거래소인 만큼 신분증(여권등) 인증을 해야 하며, 업데이트시 약 1시간 이내 승인이 되네요.. (작년 초.. 폴로닉스에 레벨2인증을 하겠다고 두달을 기다리며, 독촉 티켓을 발행하던 추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


  • 소 결론..

"밑져야 본전 아니겠는가.."

크지 않은 규모이나 투자로 생각하는 보유한 암호화폐의 규모 중 약 1/4 수준으로 매입을 단행해 봅니다..


(투자를 권유하는 목적의 포스팅이 아닙니다. 투자의 결정은 반드시 스스로 결정하고 행하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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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ther's great post, good luck always

제가 모르는게 많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채굴형 거래소는 신개념이네요
후기도 기대해볼게요^^

저도 저기 거래소에서 원코인 들고 있는데..
들고있는 원코인보다 보너스(?)로 받은 아이들이
평가 금액이 높은 기이한 사실이 ㅋ

잘 모르니 뛰어들지는 못하겠어요.ㅎ
정보 감사합니다.

유혹과 매혹의 차이가 뭔지
생각하게 하는 요즘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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