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스로를 믿는 중요함..
안녕하세요 @skt1 입니다.
얼마전, @sunshinyaya7 님으로 부터 멋진 작품을 하나 선물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속에 담긴 의미나 표현을 위한 내용을 질문 받았고, 작품에 표시되어 있는 것과 같이 "相信自己,可以做到"라는 문구를 전달해 드렸습니다. 그 외 그 어떤 것고 말씀 드리거나, 요청 드린건 없었죠.^^ ( 역시 @artshop 의 작가님들의 능력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습니다~!! )
작품의 놀라움도 있지만, 말씀 드려보고자 하는 내용은 바로 "相信自己,可以做到" 문구의 의미인 "자신을 믿으면, 해낼수 있다"라는 내용에 대해서 입니다. 동창이나, 주변의 또래들 보다, 상대적으로 조금 일찍 사회생활을 시작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은, 저의 어린 시절 삶의 현실을 조금은 더 어렵고 만들었었습니다.
조금은 더 지치고, 더 힘들게 성장해왔던 배경은, 수시로 우여곡절을 겪게 한 삶이 너무도 당연했었습니다. 그래서 스무살이 되지 않았던 그 나이 때부터, 경험해 보지 못한 다양하고 많은 일에 접하다 보니 자연스레 실수 투성이, 마음속엔 상처 투성이가 너무도 쉽게 되곤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생각했습니다. "내가 힘들면 남들도 힘들걸꺼야,," 라고말이죠, 그렇게 다짐하고 다짐하며, 스스로를 달래고, 가끔은 좌절에서 벚어나기 위해서, "누구나 모든일의 처음은 쉽지 않다.."라는 말을 속내 달고 다니기도 했습니다. (어디 유명한 사람이 말한 명언도 아니었음에, 참 오랜시간 되뇌였던 문장인 듯 합니다.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20대 중반 무렵, 큰 고비를 접하게 됩니다. 소위 "망했다.."라는 그런 비슷한 일을 겪게 되는 것이죠.. 예전에도 흙수저 였고, 중간도 그랬고, 지금도 크게 나아졌나???요?? 달라진것은 크게 없어 보이지만, 적으로 이런 경험들이 마음가짐을 더욱 강하게 하고, 다양한 경험으로 인한 사리분별이나 판단력의 성정에는 많은 도움을 주었던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런 일들이 배경이 되어, 지금 이순간까지도, 습관처럼, "相信自己,可以做到" 떠올립니다.
무슨 상황에서도, 결정은 내 스스로가 하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를 믿고, 이루어 질 수 있다는 다짐,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근면, 노력이 있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즉 해낼수 있는 데 분명 원동력이 될것이다 라는 것입니다. 행여, 그 결과가 좋지 않더라 해도, 남을 탓할 필요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주위에서, 주변에서 가족이든 가까운 선후배이든 도움을 줄 수 있고, 좋은 의견과 격려를 해줄 수 있지만, 어째든, 최종 의사 결정은 자신 스스로 이라는 것을 기억해 보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내 인생 누가 대신 살아 주는 것은 아니니 말이죠.."
"스스로의 선택을 믿으세요~!!,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
(작품을 만들어 주신 @sunshinyaya7 님 , @leesol 님 정말 감사합니다. )
정말 그런가요?? 그럴까요??
그렇지 않을까요?? 막연한 무한긍정은 오히려 더 위함한 발상이겠지만, 왜 이런 선택을 하느냐 에 대한 믿음의 시작은 처음이 자기자신이 아닐까 싶어서요~ ^^ 감사합니다~
깊이 공감합니다. 스스로 믿지 않으면 아무도 믿어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이든 그 어떤 것도 이뤄낼 수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
@beatblue 님 감사합니다.
정말 제가 포스팅에 표현하고자 하는 내용을 정확하게 집어 주신것 같습니다.
Cheer Up!
아침부터 가슴이 바운스해지는 긍정적인 포스팅 감사드립니다!
@hjk96 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열심히~!! 멋진 하루 되셔요~!!
스팀을 하고 계신 분들은 모두가 함께 믿고 스팀을 바라보며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은 40만명이라고 하지만. 언젠가는 4억명이 이용하는 서비스가 될지도 모르지요.
저는 스팀 뿐만 아니라 시간의 기다림으로 승리를 믿습니다. ㅎ
선택도 책임도 다 본인의 몫이겠지요 ㅎ
@leomichael 님의 말씀과 같이 투자든, 인생의 무엇인든~ 자신을 믿고, 책임까지 다하다는 것이 참 중요하지 싶어요.. 감사합니다~!!
여직 skt1 과 skt 님이 동일 아이디 인줄 알았어요.
어제 콘님이 설명해 주셨죠.
스스로 신중을 기해 선택하고, 그 선택에 스스로 책임을 지으며 살아온 저도
이 글에 공감이 많이 되네요^^
@starjuno 님 감사합니다~ ^^ 설마 부부로 알고 계시는 것은 아니시지요??
분명 같은 사람은 아님이 맞습니다~
읽어 주시고, 댓글 도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부라던데...???
good post, thanks for sharing, my friend is me for you you. please buddy times visit my blog.
그럴꺼라고 믿습니다. !!
와,,, 오늘 올려주신 포스팅 읽고 저에대해 한번더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skt1님! 그리고 어린시절이야기 꺼내시면서 다짐하시는거보니 더 멋지게 보이시네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skt1님의 어린시절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
맞아요 누구든지 결정을 도와줄수는 있지만 최종결정을 하는것은 자기자신이기때문에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가는게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이 느끼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