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62. @get-cheaper 님의 북로또에 관하여.. /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시작해 보세요~
안녕하세요 @skt1 입니다.
사실, @get-cheaper 님의 북로또에 당첨이 되서, 구매하고 싶었던 책 한권을 선물 받았습니다. 만약 선물 받지 않았으면 직접 구매 했을 것입니다.~ 사실 보고 싶은 책이 있으면 어짜피 도서장가제 때문이라도 할인률이 10%를 넘지 못하는데, 그냥 구매하고 말지 라는 생각에 많은 고민하고 구매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선물받은 이 책을 구매안하고 2주일 가까이를 기다려본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
제가 스팀잇을 알고 사용하면서 처음으로 응모했던 이벤트가 하나 있습니다 @coinkorea 님께서 홍보도 해주시고, 실제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당(?)인가 에서 후원도 하는 바로 그 도서 였습니다. 페이스북의 커뮤니티와 무슨관련이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당시 기억에 10권 남짓을 댓글 추첨식으로 진행을 했었습니다. 약 10대 1정도의 경쟁률..~ ^^;
꽝손인 제가 될리가 없었죠.~ ^^, 쓸때 없는 오기 발동~,, 이 책은 그냥 다 읽어 버리리라... (똘끼인가요? ㅎㅎㅎ) 여튼, 그 때나 지금이나 암호화폐에 푹 빠져 있는 저로써는 사실 오프라인서점에 일부러 시간내서 잘 가지는 않지만, 관심이 관심인지라 순수하게 암호화폐 서적을 보기 위해서 몇 번의 발걸음을 합니다~ 그리고 "비트코인 현상, 블록체인 2.0"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보고 싶었던 책이었기에 단숨에 절 반가량을 읽어 내려 갑니다. 그것도 서서 말이죠... (살아 생전, 서점에서 책읽는건 처음이었습니다. ㅎㅎ), 나머지 반절은 구매해서 보겠노라 하고 남겨 두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get-cheaper 님의 북로또 첫 포스팅을 접하게 됩니다.
(이야기가 길어 질것 같아서.~ ^^; @get-cheaper 님 감사합니다~!!)
이 책은, 국내에서 번역서로 출간된 이름은 "비트코인 현상, 블록체인 2.0"이라는 제목이지만, 실제는 앞표지 한켠이 있는 것과 같이 "암호화폐의 나이"라는 원 제목을 지니고 있습니다. 익히 들어서 알고 계신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설명 할수 없는 것처럼 포함되어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내용이 주가 되지는 않습니다. 암호화폐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암호화폐가 가치가 있을 수 밖에 없는 그 배경적인 설명을 읽어 볼만한 도서가 아닌가 합니다.
(참고로, 인터넷상에서 원서를 구하는 것은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국내보다 훨씬더 저렴하게 말이죠.. 하지만 저는 안되는 영어로 보느니, 번역이 잘되었네, 안되었네 중요치 않습니다.ㅎㅎ 번역서로 빨리 읽는게 좋습니다~ ^^)
- @get-cheaper 님의 시도도 좋은 방법 입니다~, 여러분도 여러분 만의 아이디어를~ 시작해 보세요~
@get-cheaper 님의 북로또 구조는 기본적으로 kr-market 의 rule 을 차용한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포스팅에 보팅되는 일정 부분을 도서 구입비(제공비)로 활용되는 방식을 따릅니다.) 다만, 최근 kr-market 의 우려 섞인 목소리가 있는 것처럼, 그리고 지난 오프리인 밋업에서 한 분의 의견과 같이 kr-market 내에서도 우열이 존재하다는 것을 언급해 주시게 됩니다. 분명 실제 있는 일이니깐요.. 그래서 그런 돌파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돌파구에는 분명 다양한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시도 되본것 들도 있을 것이구요, 아직 생각조차 해보지 못한 아이디어도 있을 것입니다. @get-cheaper 님이 시도하고 있는 방법은 "누적 보팅"이라는 방법입니다. 즉 "무료"로 제공하기 위한 최소한의 금액이 될 때까지는 당첨자를 추첨하지 않고 이월 시킨다는 규칙입니다. 즉, 파워가 없어도(부족해도), 상관없다는 이야기 일 것입니다. (그럼 이런질문?? 남들은 한번 올릴때? 나는 두번? 세번? 올리는것이??)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까요???^^; 지금 현재 마켓의 룰을 차용하는 경우 대다수가 x 0.375 라는 규칙을 적용합니다~ 즉, 저자보상의 다시 절반인 셈이죠.. 다시 한번 즉, 포스팅을 올리고 스팀이 폭팍해서 반토막이 나지 않는한 판매자가 손해 보는 경우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폭락해도, 그 하락분 만큼 어짜피 보전도 될 것 입니다~ ^^;
새로운 아이디어의 시작,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게다가 같은 아이디어의 시작역시 경쟁을 통한 서비스가 발전하는 모습도 기대해 볼 것입니다. (시작도 안했는데, 단점이나, 부정적인 측면은 잠시 내려 놓기 입니다~ ^^;)
(참고링크)
- [겟치퍼의 Book-LOTTO] 보팅으로 책 선물받는 북로또(12회차)
https://steemit.com/kr-event/@get-cheaper/book-lotto-12
@get-cheaper 님 막 태어난 아이키우시느라 자주 밤잠 설치는 것 같으신데, 그래도 화이팅입니다. 곧 그것이 삶에 이유가 될것 이거든요~ ^^
감사합니다~!!
cheer up!
Nice post
누적보팅 참 괜찮네요^.^
다양한 방법이 시도 되고 있는것 같아요~
그렇게 읽고싶어하셨던 책을 제가 선물해드렸다니 뿌듯하네요^^ 북로또 첫당첨을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광고까지 해주시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get-cheaper 감사합니다~ 구매 하고 싶은 책은 줄줄이 대기 하고 있습니다.~ ^^
2번째 당첨도 노리기 위해..열심히 보팅 중에 있습니다~ ^^
이런의미있는 로또가 있군요!!! 책은 항상 읽어야 되는것 같습니다라고하면서
포스팅읽을시간도 부족해라고 자기세뇌중인 1人입니다 ㅠ
@healings 님 감사합니다~!! 저도 늘 Feed 도 다 못보긴 해도~ ^^; 틈틈히~~^^;
읽고 싶은 책은 항상 넘치는데.;; 시간이...
잘보고갑니당^-^/
@dayul 님 감사합니다~!!
와우~ 이미지 너무멋있습니다 ㅎㅎㅎㅎ 그림한장으로 스팀잇을 알수있는 그림이네요^^
@roychoi 님의 눈썰미가~ 역시~!! 쵝오 입니다~~ 짝짝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