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에서 콘텐츠로(부제 : 넷플릭스의 현황을 보며..)
우리나라에서도
넷플릭스를 통해서
컨텐츠를 즐기는 이들이 적지 않은 가운데
"넷플릭스 국내 이용자, 1년 새 3배 늘어…240만명 돌파" - 매일경제
플랫폼이 '갑'이고
컨텐츠가 '을'이라고 생각되어질 만큼
플랫폼을 차지하는 이들이
이대로 승승장구 하는가 싶었는데
기존에 컨텐츠를 보유하고 있있던 기업
특히
디즈니+, 美서 월 6.99달러에 고화질 서비스…넷플릭스보다 싸
극장에서 개봉할때마다 화재를 몰고 다니는
컨텐츠를 보유하거나 만들고 있는 디즈니에서
'넷플릭스'가 차지하고 있는 플랫폼 시장에
끼어들기를 시도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시장에서는
이들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가 빠지게 된다면
해당 '컨텐츠'를 보려고 이용하고 있는 '넷플릭스'를 사용할 필요성이
굳이 있겠느냐는 식으로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이와 관련하여
모르지는 않았던 '넷플릭스'는 자체 컨텐츠를 생산해나가며
대응해 나가고 있기는 하지만...
이로 인하여 늘어난 부채와
대응하는 컨텐츠가 상대적으로 부진해보인다는 점을 들어서
시세폭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 플랫폼이
승승장구 할듯 했는데
콘텐츠로 힘이 실려나가는 걸 보면서
'IP(지적 재산권)'
이 얼마나 강력하게 작용할수 있는지를
보게 되었으며
어지간한 플랫폼(유튜브)이 아닌 한
플랫폼이라는 시장은 레드오션이 불가피해지며
이익에 부침이 나지 않을수가 없기에
넷플릭스에 대한 투자는
현명하지 못하다고 보게 되었네요
다종 다양한 플랫폼들이
출시되어지고 난 이후에
넷플릭스 자체에서 만들어진 컨텐츠가 얼마나
호응을 얻을수 있느냐에 따라서
플랫폼 시장이 변모할수도 있고 하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이만 글을 마치며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뭔가 대기업의 중소기업 침공과 비슷한 느낌이 나네요ㄷㄷ 넷플릭스가 작은 기업은 아니지만요
wonsama.zzan님의 [ZZAN] DAILY REPORT 201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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