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시세는 집(스팀잇)나간 스티미언도 돌아오게 한다.(부제 : 메이벅스 ~14일차)

in #kr8 years ago

대문 겸 프로필.jpg

하지만 스팀뽕맛을 알아버렸습니다.
자신의 글이 보상을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
무상의 공략핫산이 될 이유가 있을까요?

@twinbraid님께서 포스팅 하신 스팀잇과 SMT에 대한 주저리 내용중....


이전에 비해서...
점점 올라가는



2018-04-30일 기준 한달 스팀가격(출처 스팀툴).jpg
출처 : 스팀툴(2018-04-30일 이전 1달)



스팀가격으로 덩달아 올라가는 보팅에 매겨지는 숫자를 보게 되면서....





마치...

스팀시세는 집(스팀잇)나간 스티미언도 돌아오게 한다.





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마냥
메이벅스에서의 상주시간을 단축시키게 해주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저도 @twinbraid님 말마따나
스팀뽕맛에 취한샘이죠 ㅎㅎ

그렇다고 해도
부제까지 저렇게 써놓았으니 메이벅스에서 어떠한 일들이 있어왔는지를
써내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회원 독려 이벤트

퀄리티 보너스 지급 시간 변경 안내

글을 메이벅스에 기재하면 이에 따라서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어지는 것을 선정하여 관리자가 메이벅스 포인트(토큰)을
매주 일요일에 총 합산하여 준다는 안내입니다.

스팀잇에서도 말많고 탈많은 좋은, 우수한 글에 대한 정의
를 과연 어떠한 기준으로 어떻게 산정하여 줄지....
그 기준이 갠적으로 궁금할 따름이네요...



스팀잇 유저 메이벅스 정착지원 보너스 안내 (마감)

스팀잇 가입자에 대한 우대지원이 26일에서 28일 17시 27분경으로 끝나버렸습니다.
정착지원 보너스라는건
메이벅스 포인트(토큰)을 일정한 양을 3개월간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15명 이상이 신청하였으며
신청을 한 이들중에서는
우수회원으로 이름이 있어보이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환경에서 어떻게든지
나아가는 모습들이 그려지더군요



신규우수회원 발표 및 강등회원 발표

해당 사이트는 승강제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으며
활동을 독려하는 차원에서 활동하는 정도에 따라서
우수와 일반으로 차별을 두며

우수회원으로 유지되신 분들 중에서는 이변이 없는 한 지속적으로 우선할것이며
호명되지 않은 회원분들 중에서도 염두해두고 계신 분들도 적지 않으니
다음달을 기약해도 좋다고 합니다.

우수회원이 되면 무당벌레 마크 + 보너스 포인트(토큰) + 노출 대상 우선선정
이라는 해택이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우수회원이
되면서까지 할 생각은 일단은 없네요...
스팀시세가 오름에 따라서
스팀잇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는 입장에서는 말이죠;;;


어뷰징과의 전쟁

지속적으로 올라와지는
특정 글에 대해서
'무료에어드롭 등 동일한 형태의 글만 지속적으로 올리는 행위는 엄격히 차감합니다.
관리자 2018-04-21 01:40:39

지속적인 코인 에어드롭 관련 포스팅은 삭제 됩니다 .
관리자 2018-04-26 11:16:46

이러한 공지를 통해서
경고 하고 직접적인 재재를 가했음에도...

변치 않으니..

결국...

성의없는 포스팅 & 신고 포상

한두줄 짜리 단문글 , 복사글, 광고글, 지속적 정치글 등을 대상으로
이번에 작정하고 직접적으로 해당 글을 쓴 메이비(메이벅스 유저)들에게
제제하고 이러한 글을 신고한 이들에게 포상을 준다는 공지입니다.

이러한 공지에 대해서
댓글을 보면
적지 않게 위기감을 느끼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리자의 결정을 찬성하는 댓글들이
다수더군요..

이를 대표하는 댓글을 하나 공개해보자면..

성의없는 포스팅 & 신고 포상에 대한 노 포상.jpg

이 댓글을 보면서..
.
.

수정합니다.
포스팅이 엉망입니다.
다른 게시판 대충 긁어온 것들하며
봇으로 돌려 만든 게시글들도 보입니다.
스팀잇이었으면 바로 가이드독 싸다구 쳐맞고
다운보팅 받을 것들이네요.
ㅎㄷㄷㄷ
@dakfn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메이벅스? 한국형 스팀잇이라니 ㅋㅋ 이건 또 무엇 내용중....

.
.
라고 쓰신 글이 현재진행형이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과연 앞으로도 ㅎㄷㄷㄷ한 상황에 놓일지 아닐지 궁금해지더군요

라고 생각하기가 무섭게



메이벅스 자정 프로젝트 안내

어뷰징글에 대한 경고와 더불어서
해당 글이라고 판단되신다면 메이비(메이벅스 회원)분들의 참여를 통하여
신뢰받는 사이트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관리자가 상시로 성의없는 포스팅에 대해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라고 하네요...
메이벅스에서는 어떤 참여를 통해서 라고 궁금해 하실텐데
메이벅스에서는 작성한 글들 하단에




추천 반대.jpg
라는 버튼이 있으며 많은 반대표를 차지하면 우선적으로 모니터링 하겠다고 하더군요..




확실히 다운보팅(깃발)보다는 실질적으로 부담은 덜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면서









해당 동영상이 떠오르기도 하더군요..
당장은 인원도 얼마 없고 신생이기에 가능하지만
점점 커져간다면 이와 같은 방법이 불가능하지는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은 갠적인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잇 개성 중 하나인 UI를 보다 개성있게(?)

하지만 스팀은
높은 진입장벽, 양키센스 디자인,
가뭄에 콩나듯이 오는 가입승인 메일..
등등 여러면에서 ㄸ 같은 접근성을 자랑하죠.

@twinbraid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
스팀잇과 SMT에 대한 주저리 내용중...

.
.
스팀잇을 하다보면 느껴지는 불편사항들이 있겠지만...
이제는 개성이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

이 개성을 뛰어넘고 싶은 듯..
.
.
.
인기포스팅 박스 관련 수정 및 기타

포르필사진 없는 프로필 클릭했을때 에러
.
.
.
잦은 불편사항들이
공지를 채우고 있더군요...

모스트코인이라는 코인에 대한 인지도나 신뢰도
보다도 불안정해 보이는 메이벅스 토큰(포인트)으로 스팀화폐와 맞설수 없다면
스팀잇에서 불평하고 불만이 있을 법한 UI면에서라도 앞서가는 면모를 보여주어야 하는데...
이러한 행보는
어떨까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스팀시세로 하여금
스팀잇으로의 회귀본능을 강요당하고 있는 요즘...

그러한 회귀본능을 어떻게든지
잠재우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 메이벅스

그렇게 불러 세우려고 해도
오는 이는 오지도 않고 환영받지 못하는 글(어뷰징)에
결국 직접적으로 칼을 빼는 메이벅스 측..

그런와중에서도
스팀잇보다도 못한 UI가 하나 둘 드러나는 가운데..

과연..
메이벅스는
스팀잇 망명지 텔레그램으로 거듭날 수 있기는 할까
싶은 생각을 하며

이만 글을 마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수고와 감사를 드립니다.

P.s
텔레그램

국가의 요청에 불응하지 않고
즉각적으로 갠 정보를 아무렇지도 않게 주었던
한국의 거대 커뮤니티 운영진들에 대한 행보로 인하여
사이버 망명이라는 행보로 시작하여 이동되어진 커뮤니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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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벅스라... 저도 가보긴 했는데..
뭔가 아직 어설퍼 보였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네요. ^-^

뭔가 아직 어설퍼 보였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네요. ^-^

이대로 가면
아마 아류작이라는 딱지를 붙인채
파묻히는것도 불가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메이벅스 한번도 안가보았는데 스팀잇이 가즈아!!
신도자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집나간 스티미언 좀 많이 돌아왔으면 합니다...
1월초만 해도 피드 글 다 보기가 힘들었는데...지금은 너무 휑하네요 ㅠ.ㅠ

지금은 너무 휑하네요 ㅠ.ㅠ

ㅠㅠ

커뮤니티가 장기적으로 살아남으려면 바로 컨텐츠의 질이 핵심이죠..... 그것을 위한 노력을 하는것 메이벅스가 괜찮아 보이기도 합니다 ^^ 스팀잇은 유저들 자체의 자정 노력이 굉장히 많으나 이 ui는 좀 어떻게 안되나 싶기도ㅜ해요 그냥 저냥 적응하는 저 자신을 보면 참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싶기도 합니다만...

ui...
솔직히 이제는 개성으로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비교가 생생해서 재밌습니다. 신고와 포상은 좀 낯설군요..

신고와 포상은 좀 낯설군요..

자정작용에 대한 점을 놓치고 싶지 않은가 봅니다. ㅎㅎ

그런데 은근히 메이벅스를 자꾸 선전하시는 것 같에요, ㅎㅎㅎ
어쨋든 스팀시세 상승으로 집나갔던 스티미언들이 다시 돌아와서 활황이 될것을 생각하니까 좋기는 합니다.

ㅎㅎ;

틀리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네요..
작정하고 해당 있었던 일들에 대한 포스트를 기재하다보니
충분히 좋든 싫든 선전으로 들릴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스팀시세 상승으로 스팀잇에도 훈풍이 잘 불었으면 하는건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스팀 가격이 올랐으니 또 많은 분들이 돌아올 것이고 또 스팀 사회가 시끌벅적하고 의견 충돌도 많아지지 않을까 싶네요.
오르는 것은 좋은데... 스팀잇이 민감해지는 것은...

공감합니다.
민감하죠..

크으 저는 반대로
스팀가격의 폭락으로 반년간 홀드하던 스팀을다 스파업해버리고
스팀 활동을 울며 겨자먹기로 시작했습니다...ㅠㅠ

님의 선택이 훗날 웃음으로 바뀔수 있기를...

일교차가 큰 날씨에요 감기조심하세요^^

요새 음...
좀 조용하셨던 분들이 다시 일어나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합니다. ㅋㅋ
뭐 다같이 좋은 시너지가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좋은 시너지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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