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그냥...
아침에 아파트 입구에서 운전 하고 나가는데
보행 신호등이 들어와 좌회전을 했다.
근데 자전거 탄 노인네가 쑤~욱 신호등도 아닌곳에서
자전거 탄 채로 길을 건넌다
하마터면 사고 칠 뻔 했다
인생 조질 뻔~
가슴이 콩닥콩닥
조금 더 가니 학교 가는 아이들 태운 노~오란 학원버스가
1-2차 좌회전 3차 직진 4차 우회전
우회전 코스에서 갑자기 확 3차선으로 끼어든다
거기까진 양보했다
근데 좌회전 깜빡이를
아직도 가슴이 벌렁 거리는데
아 어찌가 화가 나던지..
클랙션을 빵빵~
혼자 궁시렁궁시렁
하루 조심해야지~ 다짐 했는데
아~ 말질을 하는 바람에
일도 꼬이고 실수도 하고...ㅜㅜ
지친 하루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Please check my new project, STEEM.NFT. Thank you!
아무 일 없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자전거 할아버지 놀래서 넘어져도 치료비부터해서 다 물어줘야해요. 신랑이 그런적 있어서 너무 속상했어요ㅜㅜ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서 운전하기가 힘들더라고요 한국은.. 운전조심 불조심 사람조심하세욤!
운전을 하다보면 별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운수가 안좋은 날인듯 합니다. 크게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빨리 잊으시길 바랍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
이렇게 자꾸 꼬일때가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요즘은 어른들의 행동이 참...
지킬껀 지키자구요!!
그래도 사고 안나고 무사히 지나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