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또는 층고seysea (66)in #sct • 7 years ago 내 나름의 해석없이 따뜻하게 들어주기만 하는것 (듣다보면 마음대로 해석해서 떠들기?) 내가 곧 상대편이라고 느낄 수 있도록 공감 해주는것 (너만 그런게 아니라며 말을 막고 난 더한일도 있었다며 개거품을 문다) 피하지 않고 같이 그 이야기를 견뎌주는것 (너의 탓이라며 질책하기) 이것이 내아이를 아내를 남편을 친구를 치유하는 방법!! (아는 이들을 내곁에서 떠나게 하는 방법!!) #freeboard #jjm #life